설인문가서 신춘 문예로 개간지나게 등단해서 제2의 조정래, 박경리와 같은 삶을 살래? 아님 걍 동네 치과 원장할래?
연경가서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내로라하는 투자은행에 입사해서 수천억의 자본을 뒤흔드는 자본주의의 엘리트 삶을 살래? 걍 동네 치과 원장 할래?
설교대가서 미래의 꿈나무들을 위해 물과 거름을 주는,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앞장서는 올곧은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래? 걍 동네 치과 원장 할래?
제발 부탁인데 앞길 창창한 애들 혼란줘서 인생에 큰 낭비가 생기지 않게 해줘라 진심이다
얘네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동네치과 원장 할래요...
진심 아무것도 모르면 이거 보고 한국은행이나 골드만 삭스, 베인앤컴퍼니 들어가서 개 잘나갈갈 꿈 꾸고 거기로 가는 거 아니냐?ㅋㅋ 물론 난 치대왔지
저게 기성세대의 마인드죠. 자신들이 다음 세대들에게 온갖 불안감과 혼란을 제공했으면서 정작 요구하는 것은 새로운 길을 개척하라, 도전정신을 가져라 등 어려운 길만 요구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나옴
월 오백 버는 치과원장보다 낫지
씹닥 치대
오억 투자해서 퍼펙트 먹어볼래? 쟤들은 빚은 없잖아 돈없으면 오지마라
40세에 짤려서 사업벌이다 망해서 빚더미에 나앉는것보단낫지
아이고 치갤성님들
첫문단읽고글내림
신춘문예부터 안읽음
아니 요양돌이 한무당이라도 앞에거는 안한다. 그리고 정확하게 말하면 저건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