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는데? 그러니까 치대 가기전에 제대로 알아보고 갔어야짘 무조건 입결따라 선택했으니까 저런 징징스타가 탄생한듯ㅋ 치의들이 얘때문에 이미지 조질 거 같다고 존나 싫어하던데 의대도 마찬가지인듯ㅋ 지구력 체력 그런 거 없는 놈인데 던트초년차에 아시발 ㅠㅠ 치대갈걸 ㅠㅠ 그런 말 존나 많이 하더라 물론 의대는 아무래도 적성에 맞춰 진학하는 경우가 많아 일부 적성 안맞는 치과보다는 덜징징하는듯 그게 입결에 그대로 반영이 된듯ㅋ
댓글 21
저걸 '분석적, 비판적으로 보는것에 탁월하다'고 자위하네..ㅋㅋ 걍 '싫은거지' 감히 객관/데이터 베이스를 기본으로 하는 분석이란 단어를 남용하고있네... 여튼 저렇게 개 부정적으로 직업관을 가지고있고 개 후회하고 잇는 사람의 의견을 통해 치과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되는 방문자들만 불쌍
ㅁㄴㅇㄹ(177.95)2015-01-17 10:44:00
의대도 징징이들은 넘쳐남 그냥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거지. 부모가 의사인 경우 자식들 치대로 보내는 경우 많고 반대로 부모가 치과의사인 경우 자식들 의대로 많이들 보낸다. 항상 자기 일이 힘들어 보이고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법이지.
익명(37.76)2015-01-17 11:02:00
저 사람 어디서 근무하는지도 블로그에서밝히나? 내가 환자면 저런 마인드를 가진 치과의사한테는 죽어도 치료 받지 않을 듯.
익명(37.76)2015-01-17 11:04:00
블로그 가서 글 읽어보니 곰손 맞는것같은데..돈을 떠나서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일 수 밖에 없다. 자기는 잘하고 싶은데 생각따로 손따로 움직일테니 아주 환장하는거지. 지금은 좀편안해졌다는걸보니 그냥 치료의 질을 좀 낮추고 맘 편히 진료 보는것 같은데 환자는 무슨 죄냐. 하루라도 젊을 때 저사람이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게 맞지싶다.
ㅋㅋ(89.133)2015-01-17 11:13:00
징징이 충치요정 진짜싫음ㅋㅋㅋㅋ 학교에서 어떤타입이었을지 대충 예상된다
ㅁㄴㅇ(223.63)2015-01-17 11:36:00
자기혼자분석적이여야지 블로그에 떠들고다니냐
관심받고싶은듯
익명(180.70)2015-01-17 11:36:00
출신학교랑 병원 어딘지 궁금하네
ㅁㄴㅇ(223.63)2015-01-17 11:37:00
치대인식 줮망 만든거 얘도 한몫했을듯
ㅁㄴㅇ(113.216)2015-01-17 11:38:00
진짜 저년때매 치대 인식 안좋아진거 분명 클꺼다
ㅋㅋㅋ(183.105)2015-01-17 14:36:00
쟤랑 동기 아닌게 개다행... 씹노답
ㅋㅋㅋ(183.105)2015-01-17 14:36:00
여자치과의사인데 전문의도 아니고 지피로 페닥 할거면 솔직히 노답이지... 딱 사이즈 나오지 않냐
치과의사는 여자한테 적합한 직업이 아님. 엄연히 외과계열이고 계속 노력해야하는 직업임. 물론 그 노력의 대가는 따라온다
ㅁㅁㅁ(211.194)2015-01-17 17:38:00
ㄴ 충치요정 댓글 보니까 치대에서 전문의 수련할거면 의대나와서 수련하는 것과 뭔 차이가 있냐고 전문의따고 나와도 페이가 의사가 훨 높다면서 딱히 치과 전문의에 메리트 두진 않더라 .. 교정은 예외지만 워낙 되기 힘드니
글쓴이(1.241)2015-01-17 17:45:00
ㄴ아니 충치요정 째는 페이만 하는 애잖아 전문의도 아니고.. 페이만 할거면 전문의가 왜 의미가 없니... 교정과 아니어도 초봉이 최소 세네배는 차이나는데... 의미가 없다는건 개원에서 그렇다는 거고
ㅁㅁㅁ(211.194)2015-01-17 17:51:00
ㄴ전문의하면 종병도 갈 수 있고 페이로 살기엔 훨 낫다. 여자애들이면 특히 더 그렇고... 봉직의로 살거면 전문의가 의미 없다는건 개소리야...
저걸 '분석적, 비판적으로 보는것에 탁월하다'고 자위하네..ㅋㅋ 걍 '싫은거지' 감히 객관/데이터 베이스를 기본으로 하는 분석이란 단어를 남용하고있네... 여튼 저렇게 개 부정적으로 직업관을 가지고있고 개 후회하고 잇는 사람의 의견을 통해 치과라는 직업에 대해 알게되는 방문자들만 불쌍
의대도 징징이들은 넘쳐남 그냥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거지. 부모가 의사인 경우 자식들 치대로 보내는 경우 많고 반대로 부모가 치과의사인 경우 자식들 의대로 많이들 보낸다. 항상 자기 일이 힘들어 보이고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이는 법이지.
저 사람 어디서 근무하는지도 블로그에서밝히나? 내가 환자면 저런 마인드를 가진 치과의사한테는 죽어도 치료 받지 않을 듯.
블로그 가서 글 읽어보니 곰손 맞는것같은데..돈을 떠나서 매일매일이 스트레스일 수 밖에 없다. 자기는 잘하고 싶은데 생각따로 손따로 움직일테니 아주 환장하는거지. 지금은 좀편안해졌다는걸보니 그냥 치료의 질을 좀 낮추고 맘 편히 진료 보는것 같은데 환자는 무슨 죄냐. 하루라도 젊을 때 저사람이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게 맞지싶다.
징징이 충치요정 진짜싫음ㅋㅋㅋㅋ 학교에서 어떤타입이었을지 대충 예상된다
자기혼자분석적이여야지 블로그에 떠들고다니냐 관심받고싶은듯
출신학교랑 병원 어딘지 궁금하네
치대인식 줮망 만든거 얘도 한몫했을듯
진짜 저년때매 치대 인식 안좋아진거 분명 클꺼다
쟤랑 동기 아닌게 개다행... 씹노답
여자치과의사인데 전문의도 아니고 지피로 페닥 할거면 솔직히 노답이지... 딱 사이즈 나오지 않냐 치과의사는 여자한테 적합한 직업이 아님. 엄연히 외과계열이고 계속 노력해야하는 직업임. 물론 그 노력의 대가는 따라온다
ㄴ 충치요정 댓글 보니까 치대에서 전문의 수련할거면 의대나와서 수련하는 것과 뭔 차이가 있냐고 전문의따고 나와도 페이가 의사가 훨 높다면서 딱히 치과 전문의에 메리트 두진 않더라 .. 교정은 예외지만 워낙 되기 힘드니
ㄴ아니 충치요정 째는 페이만 하는 애잖아 전문의도 아니고.. 페이만 할거면 전문의가 왜 의미가 없니... 교정과 아니어도 초봉이 최소 세네배는 차이나는데... 의미가 없다는건 개원에서 그렇다는 거고
ㄴ전문의하면 종병도 갈 수 있고 페이로 살기엔 훨 낫다. 여자애들이면 특히 더 그렇고... 봉직의로 살거면 전문의가 의미 없다는건 개소리야...
ㄴ일단 충치요정 쟤는 여자치과의사라는 점이 디메릿이고 거기다 일반지피야.. 개원을 한것도 아니고. 그러면 의대갈걸 본전 생각나지 않겠냐..나라도 그러겠다.. 치과는 개원해야돼. 학교발전기금 액수만 봐도 남자치의랑 여자치의랑 비교가 안된다. 여자들은 대개 근시안적인 동물이라 학교다닐때 점수때문에 공부 열심히해도 사회나오면 뒤쳐진다..
근데 사실 충치요정 징징대는글 보면 의대가지않은걸 후회한는것같음 그거에대한 아쉬움에 치과의사가 구리게 보이고 치까가 되어버린듯
의대 갔어도 ㅋㅋㅋ 내과가면 또 환자를 하루 100명봐야 월천나온다고 징징댈듯ㅋㅋㅋㅋ 저런 애들은 어딜 갖다놔도 징징댄다
징징대는 것도 어지간해야지 저정도면 리얼 주변사람 다 피곤하게 하는 거임 ㄹㅇ
선조님 말씀 틀린게 없지. 3일에 한번...
레알노답ㅋㅋㅋㅋㅋ 저런 케이스는 뭘 해도 저렇다 인생이 딱 저런 스케일인데 어쩌겠음 ㅋㅋㅋ
존나 겸손하긴 하던데 생각해봐라 저멘탈에 다른직업 했으면 더 노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