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뭐 원치생ㅠㅠ이지만 나같아도 경북치갈듯...
일단 학비가 2배이상 차이나고 (단치 예과학비만해도 거의 700아님? 경북대는 330?인가 그렇다던데)
단치는 천안이고 경북대는 대구고.. 그것도 경북대 치대는 동성로 한복판에 박혀있고 긱사도 의치대생이면 대구사람이라도 100% 수용되고
그리고 일단 경북대 연구업적 이런것도 좀 많지않나? 경북대는 의대가 실적이 워낙 좋다보니 치대도 그거 따라갈 거 같던데
단대야 뭐 의대 자체가 워낙 미니의대다보니 의대가 힘을 못써서 상대적으로 치대가 더 좋아보이는 점도 있을 거 같음
사실 이런저런거 다 비슷하다고 쳐도 그래도 천안이랑 대구인데 나같으면 대구갈듯
솔직히 단치가 수도권애들한테 메리트 있는 이유가 아마 서울로 매일 셔틀버스 운행한다는 점 때문인 거 같긴 한데...
ㅋㅋㅋㅋㅋ 원래 장점만 쓰면 다 좋아보임
개소리 ㄱㅅ
나도 원치지만
서울>연>경 은 서울로써 뭐 설명필요없고
그다음에 그냥 지방에서 1개씩 뽑으면 단국=경북=조선 으로 생각하면 편할듯 (부치,경북치는 솔직히 누가쎈지는 모르겠음 )
근데 단국치가 아무래도 서울에서 가까우니까 선호도가 좋은거는 좀 있지
입결 이런 개소리 할꺼면 닥치고 학교마다 과탐 1과목도 있고 학사치전도있고 조선치같은경우는 내신 겁나 보더만 강릉치는 다군이고 입결은 진짜 개소리고
그냥 충청도=단국대 전라도=조선대 경상도=경북대 이게 맞는듯
단치 진짜 비싸네
취존의 영역 아닌가
뭔 단치 700만원이야 ㅋㅋㅋㅋ 확실하지 않으면 쓰지좀 마라 이런거 또 오르비애들이 퍼가서 700이래 700이래 이지랄하다가 사실인양 굳혀지잖아 또 ㅋㅋㅋ 500이다 505만원이었나 그리고 경북대 위치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여기도 주변에 호서대 상명대 백석대 다 붙어있어서 대충 먹을만한건 있고 버스타고 10분 내로 충청도 최대 번화가도 있음. 그리고 서울 1시간걸려서 통학 많이들 한다 6년 내내 서울 통학했던 형도 알고있고 그리고 학교 선배 관련해서도 치전충밑으로 기어가는 것보단 치대선배들만 단절없이 이어지는건 확실한 장점인듯
두번 읽어보니 다시 체크해줘야 될게 눈에 띄어서 또 쓰는데 단국대도 의치약간 기숙사 지으려고 하고 있고 뭐 사실 이거 없더라도 백석대 상명대 호서대 단국대 다 몰려있어서 원룸 엄청 많아서 가격 싸서 뭐.. 상관없을듯 또 단국대는 치대 만들고 대박나서 의대도 만들자해서 의대 설립한 거라 애초에 치대가 의대보다 유명할 수 밖에 없다 경북대는 애초에 의대로는 전국적으로 유명했었지 치대는 경북대 병원 2층인가 3층인가 빌려서 진료봐왔고
단치가 서울에서 가깝고 치대병원 새로지어서 좋고 전충이 선배없고~ 단치의 압승이지 경북치의 완패고
제 3자 입장에서, 서울>연세>경희> 그 외가 아닐까 싶음
단들단들
치전치대 이런거 싹무시하고 솔직히졸업생들 입장에서는
설연경희 / 단=경북=조선/ 부산 전남 전북 / 원광 강릉 이다
원광치 졸업생이지만 솔직히 경북치,부산치는 잘모르겠다
근데 양산에다가 부산치는 치전유지에다가 동문회에서 치대 바꾸라고 압력 겁나 넣더만
부산치대 출신 공보의 형이 말해줌
단,경북,조선은 걍 충청 경상 전라도에서 좋은곳 1개씩이라고 생각해라 3개는 취존인듯 집 가깝거나
경북치>부산치>단국치.
경북치 올해 예과로 복귀. 닥 경북치>>단국치
경북의>가톨릭의>고려의. 펙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