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개념글 눈팅하다가 있어보이는척 하면서 내용은 다 틀린 글 두 개 있었는데
무슨 병원 인수 합병 허용이 네트워크 치과 확대?? 전혀 맞지 않는 글 이었는데
그 글 보고 예과생들 놀랐을까봐 글씀. 애초에 법률을 전혀 잘못 해석한 글이 였어.
뭐 똑똑한애들은 그런글 코웃음쳤을수도 있는데...
지금 보니까 글 삭제됐네... 훌린가?
치대생들아 치과계가 장밋빛 전망이라고는 얘기안하겠지만 적어도 다른 직업의 하락 속도에 반해서는 치과의사가 가장 느리다고는 장담한다.
그나마 우리나라 같이 경제 침체시기에 저물어든 나라에서 돈 벌려면 치과의사가 그나마 제일 낫다고 본다.
이미 로컬 치의 분들 서서히 은퇴 준비하고 계시고, 5-6년 정도 후면 로컬은 안정화 될듯 싶다. 인수 개원하는 신졸들도 많아질꺼고
물론 지금도 과포화긴 해~ 근데 뭐 과포화 아닌 직종 있냐...
아무튼 예과생들 본과생들 적당히 놀면서 가끔 선배분들 찾아뵙고 좋은 고견도 많이 듣고~ 음 그리고 공보의 때 놀지만말고 상권분석이나 사업구상 정도 미리 잘해두면
니가 생각하는 만큼이 어느정돈지 몰라도 꽤 돈 많이 벌 수 있을꺼다.
음 지금 로컬 상황은 동네치과로 개원했을때
갓 개업한 신졸들은 월 1000-1500 정도, 그 신졸들이 개원 2-3년차 넘어가면서 자리 잡으면 2000-2500 정도 월 순수익 남기는 것 같더라.
물론 번화가에 개원해서 개원 크게 한 사람들은 더 많이 버는 사람들도 많지... 근데 일단 동네치과 기준으로~
그럼 이만 수고들 해~
선배님 굳이 비교하자면 보존과 보철과 중 더 메리트가 있는쪽이 어느쪽으로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ㄴ 그냥 공보의 끝나고 부원장 1년 정도 하다가 개원해라. 개원가에서 교정빼고는 전문의 아무쓸모 없다. 오히려 부원장하면서 술기익히는게 훨씬 낫다.
ㄴ선배님 개원준비는 보통어떤식으로 많이하나요? 컨설팅업체끼고 하는경우가 많은지 아니면 자기가 세미나다니고 하면서 상권분석 입지분석 해보고 하는지 아니면 인맥을 통해서 좋은자리를 확보하는지? 어떤루트로 개원을 많이하는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아가들을 향한 애정어린 개념글 ㅎㅎ 좋다 추천.
평생 페닥만 할순 없음? 경영하기 귀찮은데 재능도 없고
ㄴ메디컬에선 불가
선배님 어디 개원해야 언급하신 저정도 나옵니까? 대전 이남인것 같은데요
수도권도 저정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