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그냥 닥치고 누가 일시키면 노예마냥 월급받으면서 노동하는걸 좋아하는 피고용자 성향같은데


치대고 의대고 그럼 니들은 개업을 하든 뭘하든 실패할 확률이 높아


개원의라는건 술기 + 경영(영업/인사관리) 모든걸 포괄적으로 포함하는 커리어야


니가 의대를 나왓건 치대를 나왓건 무당학을 나왓건 니가 애초에 CEO될 기량이나 Entrepreunership이없으면 무조건 망하게되잇어


아직 경영에 경짜도 모르고 해본게 공부밖에 없는게 존나 자신없으니까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노동'해서 최대한의 '페이'를 받을가만 고민하는데 말야


그런 마인드면 애초에 진로를 잘못잡으신거같다 ㅋ 노동자계급에서 벗어나 자본가로 넘어가야할 애들이 패러다임의 쉬프트는 커녕 아직도 노동자계급의 마인드로 미래를 논하고잇으니 존나 코메디이긴한데


치과는 학교서 4~6년 기초잡는 면허인이 되는 단계랑 로컬에 나와서 '환자를 잘 다루는, 수준높은 진료' 실력있는 임상가가 되는 단계는 아예 대화차원이 달라


의대니치대니 어디 대학을 나왓니 페이는 얼마니 은퇴는 언제하니 이런 얘기들 하는거자체가 니들이 최~~~소 3학년미만이라는거 티가나는거야


어떻게 하면 국가면허만 따서 그걸로 '안정적인 페이'받으면서 먹고살길 고민하는 접근을 보니 존나 공무원 준비생 마인드스럽기도 하고 말야?ㅋㅋ



입시공부는 0.1%가 되기위해 하면서 [시장]이라는 전쟁터에서는 최소평균이하[월200] 또는 하위30%[많아봤자 500]의 보상을 꿈꾸는게 존나ㅋㅋㅋ 아이러니하긴한데



니네들이 흙수저 태생으로써 노력하는 만큼 [예측성]이 높아지는 [공부]라는 것으로만 승부하며 세상을 살아오다보니


[시장]이라는 예측성이 확 떨어지는 존재앞에서 한없이 약해지고 니네가 배웠던 지식, 추리만을 동원해서 개원가가 경쟁시장이니 뭐니 이런걸 이론적으로만 상상하고 


존나게 보수적이고 부정적으로만 보면서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려는 심리, 하지만 그와동시에 진심은 '아 ㅅㅂ 돈 마니 벌어서 잘나가는 의사되고 싶은데 방법없나?'이러면서 이중적인 자아를 키워가는 테크트리를 타는걸 보면말야..


그런 ㅄ같은 피고용자 마인드로는 개원이고 뭐고 사업관련되서는 무조건 망한다. 술기가 끝내주는 치의도 경영감각이 없으면 페닥하는게 맘 편한데


하다못해 니네는 그러한 '실력이 뒷받침되는' 레벨에도 도달하지 못한상태에서, 진짜 임상에서 중요한 교합, 보철, 치주,임플 외과술 얘기도 못꺼내면서


개원가가 어쩌네 페닥은 어쩌네 중얼거리는거 존나 한심해보여. 


최소한 포부는 있어야 인생 성공하지않겠냐? 인생 낙오자마냥 실패할까봐 ㅎㄷㄷ 머리속으론 욕심은 젼나많으면서 혹시 실패할까봐 위로받고싶어 바둥거리는 모습이 귀엽다.



물론 니네들중에 내 후배가 없을거라는건 장담한다. 치대를 들어와서가지 그딴 이론놀이 하는거보면 너넨 분명 주변에 치과쪽 선배조차 없는 ㅄ들이라는건 추정이되거든 그리고 그럴시간이 공부라도 더 해야지? 치과 4-6년공부 해봐짜 이제 겨우 '면허 자격'이나 갖출수잇는 수준이라는건 공부해봤다면 뻔히 알텐데? 환자는 몇이나 봐밨고?


공부할 시절 주변에 '임상이 딸리네.. 어디서 어떻게 더 배워볼까'라는 걱정하는 친구넘들은 많이 봤지 니네처럼 '페닥, 개원가시장이 불리하다'라는 말 하는 건방진 새끼들은 한명도 본적이없어. 니네가 엔도도 못하고 프렙실력도 병신에 pre-prosthetic surgery도 못하면서 크라운은 얼마받네 임플가격이 떨어졌네 교정은 어떻게 배우지? 이러는거 자체가 존나 어리석어 보이는거지. 어린애가 ABC도 안때놓고 칸트 인문학서적을 영문으로 읽어보고 싶다고하는거랑 뭔차이냐? 이해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니네 상상마냥 페닥되서 고용주 찾아가면 원장이 너한테 "요새 페닥 시세가 200인데..그정도 드림되요?" 이럴거같냐?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니가 고용주라고, 근데 니가 직원한테 다짜고짜 '요새 시장시세 이러니까 이정도드릴게요'이러겠어??


'할줄 아는게 뭐에요, 본인이 사업에 기여할수있는 수준이 어느정도에요, 어느만큼 매출 일으킬수있어요, 클라이언트 매니지먼트는 어느정도되요'? 치과도 같은 거야, 아니 오히려 본인의 스펙(실질적으로 커버하는 영역이)이 많으면 좋을수록 페이조절이 자율적이되는거지.


니가 환자 [진단]부터 [계획]까지 [독립적]으로 하고 커버하는 시술 기본 엔도부터 보철, 임플 얼마나 할줄아냐 그게 중요한거야. 니가 어디과 전공을 했냐 안했냐 니 스펙이 500점이냐 800점이냐 이딴게 당장 중요한게 아니고 '제대로 할줄 알아 몰라???'여기서 시작한다고.


전문의 따야하네마네 중얼거리는거 자체가 치과가 가지는 특수성을 이해못한 예과생 미만일것이고 '보드, 출신대학 스펙'이 '페이'에 직접적인 요인이될것이다 하는거도 모든게 이론일뿐이지. 니네는 치의학과 의학의 기본적인 생태계 차이에 대한 이해가 없어. 치과는 이 모든 부분에서 독립성을 가지고, 너의 '노력(임상실력, 경영능력 등)'이 '경제적 보상'에 기여하는 계수율이 워낙 높기때문에 의료 계통에서 알게모르게 '사기캐릭'으로 통하는거야.


졸업하면 '잘 버나요? 안정적인가요?'라는 거지근성을 버리고 니가 어떤 치과병원의 원장이라면 어떤 치과의사를 뽑을것인지, 니가 환자라면 어떻게 치대나 치전 시절을 보냈고 어떤 임상실력을 갖추었고 어떤 마인드로 환자를 보는 치과의사를 먼저 찾아갈건지 항상 '클라이언트' '소비자'입장에서 생각해보아라.


그럼 뭘 해야할지 노력해야할지 답이 뻔히 보일꺼다.


물론 이런 마인드를 이해하는 평타이상 치는 치과의사라면 이딴데서 이런 글을 읽고있을 일이 없겠지. 존나 아이러니하지?ㅋ


수고해라 애기들아. 치과언론에 너무 휘둘리지말고..(니들이 휘둘리는거 자체가 우리들 의도대로 언플을 잘 해주고있다는걸 의미하고있긴한데,. 그렇다고 당사자까지 휘청거리는건 모순이자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