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영업 할건데
먼 치전은 무시당한단 놈들이 신기하네 ㅋㅋ
환자말고는 동료 아니 선후배조차 위아래도 필요없는 직업임 냉정하게 얘기해서
학교다닐때나 선후배 위아래 필요한거고
졸업해서 나가면 위아래가 아예업다
옆에 원장이 선배면 니네 병원 환자 양보할거냐? ㅋㅋㅋ
선배가 니치과 관두라면 치과 접을거야? ㅋㅋ
자영업은 그져 살아남는놈이 강자인 시대일뿐임
치전 졸업해나가 대박원장된 병원도 있고 쪽박친 병원도 있겠지만은
대부분은 개원햇고 잘먹고 잘살고 있음
학교다니면서 먼소리듣는지 모르겟지만
현실 파악부탁한다 예과님들아
개업도 자본으로 깔아뭉개면 밑에 전문의 페닥쓰고
안될게 없어 그래서 수저타령하는거고
냉정하게 현실파악해라 치전원에 의한 차별이란건
허상이란다
와 치전충들 진짜 심각하네 죄다 삼청교육대에 보내서 정신교육 시켜야 되는데
치과의사보다 기공사나 위생사들이 치전출신이랑 맞먹으려고 그러는 게 제일 큰 문제임... 같은 이유로 의전에서 간호대 학부 나온 사람 예후가 그다지 좋지 않음
ㄴ 닌 꼭 느그 선배한테 네 환자 양보하고 칭찬받어라 ^^ 선배만 믿어라, 니 인생 다 책임져 준다~
로컬에 나가서 개원해서 나혼자 성공하면 참 좋을텐데 그렇게 잘 안됨... 잘되는 데는 한블럭 전체가 다 잘되고 안되는 데는 한 블럭 전체가 다 쪽박차는 게 자영업임...
그리고 선배한테 환자 양보 이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치전원 출신은 뭔가 스스로 이류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 것도 문제... 사실 어디 나가서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하소연을 많이 하긴함... 치과의사들이 남얘기 하는 걸 꽤나 즐기는데, 그때 "야 걔는 치전이잖아" 라고 나와버리면 뭐.. 멘탈 약한 놈은 일이 손에 안잡힘
ㄴ 자신감이 떨어진다? 전혀 이해를 못하겠는데.. 내가 아는 치전원들은 대개가 공격적으로 개원하고 있고, 그중에 성공한데도 꽤됨. 그리고 서울권말고 지방권 예과생들 본과때 배우는거 하나도 없이 졸업하는거 다 아는데.. 이건 치전 예과문제가 아니라 학교 문제가 더 크던데?
ㄴ 너 원래 대학교 어디 다녔어? ㅋㅋㅋ 뺑끼 치지말고 말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