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대 본4인데 치대 의대 중 의대선택했고본과 2학년때까지는 후회는 하지않았다근데 본3되서 pk실습돌고 이제 국시준비하고졸업할때되서 선배들 말 들어보니 암울하다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가고싶다진짜 졸업해도 5년동안 개고생하고나서도또 펠로우까지 해야할생각하니까 ㅈ같다
뭔 개소리 치대망했는데염!
ㅋㅋㅋ 너가 현재 치대본4면~ 아 의대갈껄 이럴께 뻔하다!
치대도 의대갈껄많이하는데?? 신입생들어오면 왜의대안갔냐가 필수 질문임
치갤에 의대생이 많이 상주하는구나... 뭐 각자 생각이 다른 법이니.. 전문직종이니 너무 마음쓰지 말고 각 분야에서 열심히 하면 된다. 다 남의 떡이 크게 보인다.
보통 이쯤되면 젤 짜증나는게, 치대애들은 다 공보의로 빠지는데 쟤네들은 수련받음.. 그러면 공보의끝나면 치대에들은 개원하는데 쟤네들은 그때 공보의감... 먼가 뒤쳐지는 느낌만 자꾸드는데 박탈감 느껴지는게 당연
나도 본4인데 치대갈걸 후회한다 살아남을 과가없다
공부열심히 해놓지 그랬냐. 피부성형이면 괜찮잖아 ㅋㅋㅋ
피안성정은 성적도안될뿐더러 적성에 맞는거같지도않고 다른과하자니 개고생길이고 치대가 부러워서 잡소리 한거였음. 위에 333이 쓴댓글도 공감되고... 걍 gp해서 적당히 살고싶으뮤ㅠ 치대가 독립적으로 있지않고 피안성정처럼 의대 안의 분과였다면 탑급이었을듯
국민들이나 정부견제도 제일심하고 한방사 약사들에게도 의사는 호구인 이 현실이 ㅈ같아서한탄한거엿음 아 국시공부하러가야지...
어디갈걸 어디갈걸 후회하는 사람은 어딜가나 후회한다... 현재 자기 직종에 집중해라... .
Gp는 그래서 적성에 맞는건가??
ㄴ어쩔수 없으니까 지피하지
의대입학할때 5년 고생할껀 알고 간거 아녀?... 그러면 뭐
피안성정이 적성에 안 맞으면 뭐가 맞음
지랄하네 븅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