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전오신 분들 중에 점잖고 좋은 말씀 해주시는분들도 많던데, 물론 예과 좆도모르는 꼬맹이들이라고 까는 분들도 있긴하지만, 학벌도 후지고, 좋으신분들 그래도 열심히 사시는분들까지 치전이라는 이유때문에 까이는게 좀 안타깝다. 그래도 같이 얘기나눠보면 본받을점도 많구 그런데 ㅜ
교정(183.98)2015-09-04 23:51:00
점잖고 좋은 말씀이 뭘 의미하나욤? 어차피 치의학에 있어서는 같은 생초보일텐데...나이 더 먹어서 오는 인생에서의 경험을 얘기해 줍니까?
ㅇ(175.196)2015-09-05 13:16:00
본받을 점은요????
ㅇ(175.196)2015-09-05 13:16:00
ㅇㅇ 후자가 맞음, 인생 이야기 해주시는데 필요한 말씀도 많으시고, 머 살아가시는거 나는 예과 그냥 보내고 머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20대때 자신이 못해서 후회됐던점이나, 이런거 말씀해주시고, 그래도 나름 먼갈하려고 나름 성실하게 다닌다고 해야될까, 물론 나이가 그런지라 좀더 그런면이 더 있겠지만, 아무생각없이 사는 내가 보기에는
교정(183.98)2015-09-06 01:38:00
필요한 사람만 딱딱 만나는거같은 그런 대인관계나, 그냥 시간 낭비없이 사려는거, 그런점들? 근데 그런분 딱 두분이라 다 그렇다곤하긴그렇긴하네
교정(183.98)2015-09-06 01:40:00
그렇군여...치전생들은 대부분 나이가 20대 후반인가요? 직장 다니다가 퇴사해서 온 사람들 같은 케이스??
치전충이면 예과생한테 지랄하지말고 직업학교 오신분들은 얌전히 자격증만 따서 나갈것이지
치전오신 분들 중에 점잖고 좋은 말씀 해주시는분들도 많던데, 물론 예과 좆도모르는 꼬맹이들이라고 까는 분들도 있긴하지만, 학벌도 후지고, 좋으신분들 그래도 열심히 사시는분들까지 치전이라는 이유때문에 까이는게 좀 안타깝다. 그래도 같이 얘기나눠보면 본받을점도 많구 그런데 ㅜ
점잖고 좋은 말씀이 뭘 의미하나욤? 어차피 치의학에 있어서는 같은 생초보일텐데...나이 더 먹어서 오는 인생에서의 경험을 얘기해 줍니까?
본받을 점은요????
ㅇㅇ 후자가 맞음, 인생 이야기 해주시는데 필요한 말씀도 많으시고, 머 살아가시는거 나는 예과 그냥 보내고 머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20대때 자신이 못해서 후회됐던점이나, 이런거 말씀해주시고, 그래도 나름 먼갈하려고 나름 성실하게 다닌다고 해야될까, 물론 나이가 그런지라 좀더 그런면이 더 있겠지만, 아무생각없이 사는 내가 보기에는
필요한 사람만 딱딱 만나는거같은 그런 대인관계나, 그냥 시간 낭비없이 사려는거, 그런점들? 근데 그런분 딱 두분이라 다 그렇다곤하긴그렇긴하네
그렇군여...치전생들은 대부분 나이가 20대 후반인가요? 직장 다니다가 퇴사해서 온 사람들 같은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