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방 국립 의대 예2막바지고 내년이면본과인데..
얼마전에 인턴돌고있는 선배랑 술마셨더니 의학에 사명감이 크거나 월 6-700으로 만족할 수 있는거 아니면 지금이라도 치대로 가라고 하더라.
원광치 붙고 당연히 치과씨발 기술자새끼들이! 하면서 버리고 온게 재작년인데 존나 심란하네.ㅋㅋ
그나저나 여기 치징징들은 왜케 징징대냐 본과때도 존나 배우는것도 없이 꿀빨고 졸업해서 월 1000이 안되는게 적정한 수입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