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를 봐라 국민들은 의과 gp들은 의사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대학병원에서 인턴이 드레싱 해주면 전문의 대려오라고 하는 나라가 한국이야. 다른나라에 비해 비정상적인 전문의 비율, 또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국민들, 정부. 그로인해 어쩔수 없이 미친듯이 긴 수련과정을 밟는게 정형화된게 한국 의사들이라고. 그걸 이제 치과에도 적용시키겠다는거야 지금 문제가. 이런 기형적인 전문의 비율을 따라가면 어떻게 될지는 뻔하지. 치과의 최고메리트인 gp평준화가 사라진다는거야. 무한경쟁이 가속화되고 결국엔 절멸하게 될거다.

또 전문의가 많아지면 대학병원, 종합병원에 남게되는 치의들이 많아진다. 그게 무슨 뜻인 줄 아냐? 지금 치과의원이 14000개가 넘는데도 유지되는 이유를 찾아봐. 1000만원 벌려면 개원의들 매출 2000올릴때 페닥은 매출 4000올려야한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간?스스로를 노예화시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