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치 편승.... 설치 나온 삼촌 환자가 치전인지 치대출신인지 묻더래... ㄷㄷ 아무래도 없어지고 비주류인 전문다학원 체제가 서울대 간판도 무력하게 깎아 먹는다. 그리고 다수개방제 되면 연치 to 가 빛을 보겎지 교정과만 9명인데 ㄷㄷ 정원 1.5배되는 설치 교정과 4명 ㅋㅋ 그리고 수련의인지 인정의인지 구분부터 해라... 타병원급에서 인정의는 많아도 수련의 자리는 별로 없다 만약 연대가 설대 넘어서는 과가 생긴다면 가장 먼저 치대가 넘을거임. 게다가 등록금차이도 심하더만 ㅋㅋ 연치가 훨싸더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