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 하는 애들 보면 확실히 집에 치과의사가 없는 티가 나는거 같음




강남 같은 곳은 경쟁이 존나 심하고 과포화라서 광고 때려야 환자 수 유지됨. 월세 존나 비싼건 덤이고


대형 치과도 겉만 뻔지르르하지 실제로 원장들끼리 n분의 1 하면 막상 가져가는거 많이 없음


2000년대 초반에 임플란트 붐 일면서 대형 치과들이 꽤 생겼는데 예후가 좋지는 않다고 들음




그 중에서 잘되는 소수가 월 1억 이상 벌면서 돈 쓸어가는거지 나머지는 오히려 일반 치과보다 못함




진짜 실속있는 치과들은 적당한 중산층 동네에 오랜 기간 있으면서 그 동네 환자들에게 입소문 퍼진 곳이지


그런 곳들은 위치도 애매해서 신규 개원의가 진입도 잘 안하고 그래서 경쟁도 없음


그런데서 맘 편하게 월 3장 4장 가져가면서 주 5일 진료하고 칼퇴근 하는 인생이 진짜 꿀빠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