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 사이에서 치대라 하면 졸업하고 개원,페이로 나뉘는데 

개원을 하려 보니 항상 주위에서 들려오는 말이 치과가 요새 너무 많다 먹고 살기 힘들다 그러고 

치대는 의대와 같이 큰 대학병원이 없어서 페이로 평생 벌어먹고 살긴 글렀고 약간 치대는 이미지가 의대보다는 공대쪽에 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들기 때문에(기술자) 수험생 선호도가 매우 낮아지지. 그리고 건강에 안 좋다는 직업이라는 건 잘 알고들 있고 정년이 짧다는 것도 또 하나의 단점이다. 그에 비해 의대는 언론에서 항상 띄워주고 멋있는 이미지를 주입시키고 그리고 대학병원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 대부분의 가정을 차지하는 흙수저 집안의 공부잘하는 자식들이 개원비용이 많이 드는 치대보다는 안전하게 대학병원 페이 받아가면서 살아가는 의대를 선호하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의치한에서는 페이페이 운운하는거야. 한의대는 한무당이라고 까이기는 하지만 개원비용이 싸고 치과의사가 가지 못하고 의사와 한의사만 갈 수 있는 요양병원에 취직을 해서 최소한의 밥벌이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엔 치대 입결 하락의 원인은

1. 개원 비용 비싸다고 소문남

2. 건강에 안좋은 직업이라 일을 오래 못함

3. 페이 시장이 불투명함

4. 언론에서 너무 의대만 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