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땜빵은 필수재이기는 한데 진짜 필요할 때만 간다 갈 일이 별로 없음
나 태어나서 치과 딱 한번 가봤는데 어릴때 한의원은 꽤 가봤고 병의원도 많이 다녀봤다
그리고 직업이 메리트가 별로 안느껴진다 외과 싫어하고 웰빙 추구하는 애들이 한방으로 많이 가는거 같고 의대야 뭐 설명할 필요없고
의대는 논외로 하고 무당애들에 비해서 땜빵애들이 페이나 개원이나 강점이 없어 보인다 그렇다고 삶의 질이 좋냐 그것도 아니고 하는 일이 맨날 아가리 들여다보며 똥내 맡으면서 반복일 하는데 사명감이 생기는 일도 아니고
자리 잡은 땜빵은 잘나가지만 신규는 솔직히 갑갑해 보인다 수익을 창출할 모델이 치과엔 이제 별로 없어 보임
힘내라 치과애들아 나도 치대랑 고민했었는데 안간게 신의 한수였네~힘내라 그렇다고 뭣도 모르는 수험생들 거짓 정보로 낚지는 말고~
게다가 졸업하면 페이 200도 거의 사실인거 같고 페이자리도 별로 없고 개원은 비용도 많이 들고 리스크도 크고
참 그리고 치대는 학벌을 많이 타는듯 교정이나 임플란트 같이 굵직굵직 한걸 가끔 하는데 사람들이 학벌을 많이 보더라 나같아도 서울치 연세치 출신만 찾을거 같음 고로 서울치 연치 정도면 갈만하지만 그 아래 치대는 솔직히 안가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