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안간거 피 눈물 나게 후회 되고
수능 다시 봐봤자 치대 갈 자신은 없고
어차피 되돌릴 수 없는 인생 부러운 치과의사 까보기로 마음 먹었나본데
이해한다.
앞으로
의과 전문의에 펠로까지 겨우겨우 노예질 마치고 30후반 즈음 이제 개원 자금 좀 모아볼까 컵라면 먹으며 구직 사이트 돌아다닐 즈음.
니 고등학교 동창 치대 간 친구는 이미 개원 후 자리 잡고 원장님 소리 들으면서 벤츠 끄는 모습 보면 열등감 폭발하겠지 ㅋㅋ
주변에 여럿 봤다.
그래도 너무 비관하지는 말거라.
의사 페이가 폭락중이지만 그래도 인생의 황금기인 2-30대를 다 갖다 바쳐야하는데 일반회사원 수준은 되지 않겠니
와이프랑 맞벌이 빡세게 하면 애들 동네 보습학원 정도는 보낼 수 있을거다~
불쌍한 인생아
이건 좀 오바해서 썻고 의대가면 확실히 회사원 상회한다고 할만한 보상은 오긴옴.. 단지 그때까지의 시간의 문제일듯
지잡의>>>경희치 현실을 인정해라
페이 700>>페이 200
지방삼룡>연치
끝없이 폭락하는 치대 입결 과연 수의대보다 낮아질 것인가 기대되는 2017 커밍쑨
ㅂㅅ이 지가 피안성이라도 갈줄 아나보다 ㅋㅋㅋㅋㅋ
치과의사 꿀빠는 거 사실인데.. 솔직히 수입은 의사보다 나은듯 ㅋㅋㅋ
의대 개부럽다 진짜 가고싶다;;; 물론 전 치대갈겁니다
와 입결 폭락하는거보니 허준세대 의대보는거 같다 진심 치대 탈출하고 싶다
이거 뭔가 한의사가 쓴 글 치대로만 바꾼거 같은데;
의대 폭망 ㅠㅜㅜㅜㅠ 설치>설의 된지가 언젠데
의대 전문의따고도 월7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과전문의도 최소 월 1000은 받는데 설치>설의된게 이유가 있구나
내 친구는 내과 전문의 따고 펠로까지 마치고 서울에서 일하는데 700도 못받던데. 내시경 못해서 그런가
치과가 개원 사정은 더 나은데 일이 힘듬 70세 이전에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