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저싸움이다. 나처럼 학자금 빚지고 구질구질하게 시작하면
권리금도 없는 ㅆㄹㄱ자리 와서 지아이나 하고간다.
큰치료는 시내가서 할꺼니 급한거나 때우라고 당당히
말한다 환자들이. 딱히 대꾸도 못한다.
학생때 집좀살던 애들이 개원도 성공. 최고는 부모가
치과의사. 걍 물려받는거 개부럽다.
치과는 결국 터줏대감 아니면 신규대형이다.
터줏대감 이기는건 부모가 국회의원급 인맥 없으면 꿈꾸지말고
신규대형은 신용대출 3.5로는 6개월내로 순삭당한다.
대형치과들 광고비만 한달 천단위임.
흙수저 인생역전? 진짜 우울하다.
넌 경기도에서 개원했다며 갑자기 시골로 돌변했냐??
좆뿔성님 오랜만입니다 . 치과가 아무리 힘들다해도 치대입결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졌는데 치대힘들다고해서 한의대나 연고대가는건 아니잖습니까. 이미 선호도는 의대한테 밀린거같고요
수저 나쁘면 뭘해도 나빠
그래서 수저없으면 그냥 공무원이나하면서 여생이나 즐겆게 보내란말이 빈말은 아니지
좃뿔형님 말씀 새겨들어라
개망 ㅠㅠ 자살 ㅠㅠ
죽음 ㅠㅠ
떨어진다 ㅠㅠ
자살 ㅠㅠ
댓글 애들 너무 못났다.
지방 신도시 같은곳이 괜찮지 않을까요? 텃줏대감 꼴 안봐서 좋고 권리금도 적을듯 한대
진짜 널리고 널린게치과라 수저싸움이란 말에 동감이다. 페닥도 못해 대출도 심장쫄려서 3억이상은 힘들고 좋은동네 좋은자리 종은빌딩 좋은층 큰평수 고급인테리어 서울대마크 단 애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