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학벌? 크게 안중요하다.

수저싸움이다. 나처럼 학자금 빚지고 구질구질하게 시작하면

권리금도 없는 ㅆㄹㄱ자리 와서 지아이나 하고간다.

큰치료는 시내가서 할꺼니 급한거나 때우라고 당당히

말한다 환자들이. 딱히 대꾸도 못한다.

학생때 집좀살던 애들이 개원도 성공. 최고는 부모가

치과의사. 걍 물려받는거 개부럽다.

치과는 결국 터줏대감 아니면 신규대형이다.

터줏대감 이기는건 부모가 국회의원급 인맥 없으면 꿈꾸지말고

신규대형은 신용대출 3.5로는 6개월내로 순삭당한다.

대형치과들 광고비만 한달 천단위임.

흙수저 인생역전? 진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