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봐라
충치가 아닌데 충치라 하고 치료하는 행위는 사기야
그런데 일부 치과의사의 만행을 일반적으로 몰아가면
당연히 선량한 다수의 치과의사는 억울하겠지

그런데 여기서 반문하고픈건 말이야
전국 치과의사 수가 대략 3만명인데
그중에 사기꾼이 얼마나 될까?
인터넷에서도 지속적인 경험담이 올라오고 있고
어쨌든 한명도 없진 않겠지? 분명 상당수 존재하겠지?

그러면 치과의사들은 왜 내부적으로 자정작용하지 않는가!
그들은 분명 대략적으로는 스스로 파악하고 있을거다
누가 어떤식으로 어떻게 사기를 치는지!
하지만 그들은 그들 스스로를 공격한적이 단 한번도 없다
항상 치과의사 편에서 스스로를 쉴드만 쳤지

똑같은 레퍼토리..
치과의사의 고유 진료영역이다
치과마다 충치 개수가 다를 수 있다 그게 구라는 아니다

다 좋아 니들 말이 다 맞다고 치자고
근데 치과의사가 고의로 충치개수를 허위로 부풀렸을
가능성은 제로인거야? 그럴 가능성은 생각안해본거야?
모르는거야 아니면 모르는척 하는거야?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자
치과의사 3만명 중 한번이라도 사기쳐본 사기꾼은
대략 몇명 정도 된다고 보는지?
그리고 치과협회 내부적으로는 그런 사기꾼을
어떤 식으로라도 처벌하거나 제재한 이력이 있는지?

아무리 팔이 안으로 굽는다해도 너무 심하자나
이렇게 말하는 환자를 보고 무식하니까 닥치고 있으란게
그동안 니들이 해온 행태 아니냐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