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수잇으면 와
20후반정도를 내가 장수생으로 볼게

걍 성적되면 와 고민하지말고

애초에 니가 20후반 먹고 수능 다시 보고 치대를 생각햇다면 솔직히 금은수저는 아닐거아니냐.
우리나라가 나이에 민감한건 맞는대 의학계열 오면 적어토 사람들이 무시는 안해. 아 저사람 그래도 저 나이에 타시 공부해서 치대 갓구나 ~ 이러면서 그냥 그렇게 생각하지.

그리고 집이 흙수저라면 어쩔수없음. 6년동안 가난하게 살아야지. 국장도 잇고 대출도 잇으니까 힘들어도 참아라. 6년 1억정도 빚진다고 생각해. 정 힘들면 휴학하고 돈 빡새게 벌어서 여윳돈 챙겨놔도 되고.

어쩔수없지않냐? 젊을때 공부안한 댓가를 치루는거지 머

인생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마라 수능성적 잘 나왓고 올수잇으면 와.

내가 흙수저고 우리아버지가 건설쪽업계하청에서 기술자이신대, 우리나라 노동환경이나 일자리수나 경쟁이나 다 존나 빡샘. 월 25일 토요일도 일나가면서 잔업도 하면서 월 300받는 직업도 현실에서는 참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니까. 걱정하지말고 걍 와


치과의사 망햇다망햇다 해도 안망해 인간이 잇는한

인생 시발 머잇냐. 고민과 걱정의 연속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