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충치치료 좀 받아본 사람이 치과의사가 되야 

환자한테 공감하고 진료를 친절하게 해주려고 하는것같더라 

물론 다 그렇진 않지만

아는 분이 학생때 충치치료 많이 받았는데 그 당시 의사들이 대부분 까칠하고 권위적이였다고함 

(그래서 자기도 치의인데 입 안에 금크라운 몇개가 번쩍!)

그래서 자기도 치과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환자오면 최대한 설명해주고 친절하게 해주려고 한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