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은 무슨 미리 답 정해놓고 물어보는 개 씝극혐들에다가,...


뭔 상태인지 임상적 감도 경험도 전체적으로 보는 지식도 없는 개씝 본과예과충들 어디 교과서에서 본거 기억나는 단어로 열심히 지껄이는거에.., 


임상사진보고 진단도 못하면서 무슨 임플란트니 뭐니 좃도 잇몸상태조차 파악도 못하는 새키들이 보철이 어쩌고 저쩌고얘기하고 자빠졌고..


나대지마라 그냥 쪽팔리지도 않냐? 



예비 의료인은 말야, 최소한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환자가 왜곡된 지식을 갖거나 잘못된 판단을 하는걸 방지할수 있는거고 그게 니들이 갖는 도의적 책임에 포함되는거야


그냥 아는척하고싶어서 익명 뒤에 숨어서, 교과서에서 기억나는거 어디 사진에서 본거같은거 마구잡이로 써대지 말란말이야 치과의사인척, 그게 환자한테는 크리티컬할수있고, 왜곡된 지식으로 추후 내원했을때 그 환자 담당하는 의사랑 커뮤니케이션하는데 문제를 만들수도 있다고. 내원해야할 환자가 내원안함으로써 더 악화될수있는거고, 그런 부분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적 죄책감이나 윤리의식 없어? 그저 내가 여태 배운거 좀 아는척해서 치갤에서 활동 좀 하는 치과의사같은 컨셉으로 봐주면 다라 이거야?


꼰대컨셉같아서 존나 미안한데 ㅅㅂ 니네 치갤에서 입결이니 치뽕 의뽕 이즤랄하는거까진 봐주겠는데


좃도 모르면서 임상관련해서 환자한테 함부로 댓글달지 말아라 진짜.. 그건 아니다


수고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