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올림픽을 해서 강릉치 다니는 애들한테 좋은거는
강릉까지 ktx 뚫린다는거밖에 없는데
솔직히 지금 버스타도 동서울까지 2시간반 걸리는거
익산이랑 비슷하고 광주,대구보다 가까운데다
우등이 16000원임
케텍뚫리면 1시간대 초반이긴 한데
가격대도 서울-부산이 편도 6만원인거 감안하면 최소 3,4만원은 할거고
서울역도 아니고 상봉이면 강남,강서 사는 애들은 거의 한시간이지
사실상 금수저아니면 편도에 3만원이 넘어가는 기차를 타기도 부담스럽고 잘 탈수도 없다.
근데 왜 계속 ktx 얘기를 하는거야?
내가 6년 다녀보니까
미니 치대고 병원작고 프랙티스도 적게 해보긴 하지만
시뮬실같은 인프라도 타대에 비해 잘되있는 편이고
군기도 없고 잘 뭉치고
교수님들도 잘가르치고 좋음
실제로 타지도 않을 ktx 들먹이면서 강치짱짱맨 하지마라
그렇게 안해도 충분히 괜찮은 학교임
부럽다ㅠㅠ강치는 원내생도 할만함?
프렉티스 적은건 진짜 부럽네. 소치 프렉티스 구할때는 진짜 죽어난다
전북대랑 강릉원주대만 주5일 근무잖아. 야간도 없고.. 응급도 거의 없고..
예전에 치대별 st 숫자 비교 있었는데...근데 st숫자가 적다고 편한건 아니고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적당히 (너무많이는 말고)있는게 나은듯
타교에 비하면 확실히 꿀인듯. 프랙티스 많이 못해본게 아쉽긴 한데 소치같은건 굳이.. 하고싶지않아..
서울대는 원내생 진료 채워야는게 숫자가 엄청난데 대부분 학교에서 환자 구해준다카던데 부럽더라
ㅇㅇ 우리 주5일ㅋㅋㅋ 그건 진짜 꿀임. 응급도 어차피 근처에 강릉아산있어서 거기 자주 보냄
설연은 클라스가 다르지. 학교지원도 좋고
근데 원내생이 응급 만날일이 있나??글고 강치 인턴이랑 레지던트 로딩은 어때?
응급볼일없지ㅋㅋ 외과턴도 자주 볼일없는걸로 알고있음ㅋㅋ 인턴은 쉬어가는 과가 많아서 꿀이고 레지던트는 잘 모르겠다 타교랑 비슷하지싶은데.
광명에선 3시간인가 걸리고 전부 우등, 대학생 할인되서 만원정도로 서울근처 학생들도 놀러갈때 많이들 탈껄
ktx 뚫리는거 가지고 그걸 학생들이 통학용 내지 주말에 이용할거라고 하는건 아닙니다ㅎㅎ(할라면 못할것도 아니다만 아무래도 비용면에서 부담이니까) 교통망 확충으로 범수도권 범주내에 들게 되면서 도시활성화를 꾀하는거져 강릉치 좋은 학교 맞습니다 유독 강릉안티들이 까내리길래 이런저런 장점을 나열하다보니 이야기갸 올림픽까지 흘러간듯
학생들도 편하다고 느끼는거면 진짜 편한거네ㄷㄷ 4치대시절 강릉치 붙고 지방사립치 갔는데 다시 선택하라면 강릉치갔을듯ㅠㅠ 시발 우린 야진도 있고 원내생=공짜인력 취급..ㅂㄷㅂㄷ
도시활성화는 생각못해본거네ㅋㅋ 개인적으로는 딱히 그걸로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거같진않고 지금 신입생들이 들어와도 그걸 제대로 느끼기전에 졸업하지싶긴한데 그럴수도 있을듯
211.15// 너두 원내생 ㅂㄷㅂㄷ 하는거 보면 이번에 졸업했거나 본4일텐데 이제 거의다 끝났지 뭐ㅎㅎ 난 원단 둘다 좋다고 생각함
새로생길 Ktx역이 일단 시내랑 아주멀어서 차없으면 fail
평창올림픽 전체 예산이 13조가 훌쩍 넘어가는데... 강원도 소속지자체에서 이정도 큰 사업이 처음이니까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듯 재학중엔 아니더라도 졸업하고서라도 도시 위상 개선되고 인지도 높아지면 뭐 좋은거구ㅎㅎ
하아 강치 대학생활은 어떤가요? 타과와의 교류
대부분 의치대가 다른 과랑 뭘 할 기회가 있나ㅋㅋ 오히려 다른대학 의치대랑은 교류전이런거 있눈뎁
여수엑스포 했다고 여수 근처 대학 위상이 달라지디???
강릉 치위생과랑 같이있어서 학생회도 같이 하고 그럼. 축제도 같이하고. 근데 거기서 인맥만드는거는 자기능력나름. 그외 다릉과와 교류는 없는데 만날 사람은 인맥 잘만들고다니더라.
http://janguk.kr/t488mj9dgk < 여기 임플란트전문 미켈란치과인데 솔직히 가격대비 성능 여기미만잡
우리 학교 디씨인들 많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