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선동 하지 말자. 치대없는 중소 대학병원 외과는 가봣자 별메리트 없어서 안가는거고 외과 제대로 돌아가는 치대병원 외과, 대형병원 외과는 항상 찬다.
꼭 인턴남을 여건 안되서 gp로 개원해서 독방에서 땜쟁이할 놈들이 외과 깔보더라
댓글 21
우리 병원 미달인데..??
ㅇㅇㄷ(211.55)2017-02-15 07:39:00
그나저나 이 글이 gp를 무시하는 글 아니냐 ㅋㅋ 그리고 독방에서 땜쟁이라고 하면 보존과나 보철과도 무시하는 글이네??? 외과 멋있는 과 맞는데 저따구로 남 무시하는거 보면 외과 지망생 or 지원자가 정신승리하는거 같아보임
ㅇㅇㄷ(211.55)2017-02-15 07:46:00
내용 읽어보면 치대생 아닌 사람 글이네
ㄴ(175.215)2017-02-15 07:57:00
병원생활 안해본 치대생이거나 쓸데없이 남의 분야에 관심갖는 일반인이네...
익명(14.39)2017-02-15 14:37:00
대학병원중에도 외과 안차는곳 많고 외과 전공의 숫자가 제일 많은건 뽑는 인원이 제일 많기 때문임. 수련은 받아야될거같은데 다른과 애매하거나 진짜 수술에 뜻있는 애들이 외과 가는거고 페이 저렇게 받는다고 하는데 페이만 하고 살수도 없고 지방병원 과장자리도 그렇게 남아도는것도 아님. 외과 무시하는건 아닌데 외과가 비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익명(14.39)2017-02-15 14:40:00
단적인 예로 작년에 외과 추가모집 뜬게 경희3 조선3 강릉1 부산4 연세3 단국1이고 이대 성심 길 이런곳까지 합치면 훨씬 많다.
익명(14.39)2017-02-15 14:45:00
이러니까 내가 외과 무시하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난 가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해. 수련과정도 힘든데 배우는것도 많고. 그냥 팩트만 바로잡자 이거야
익명(14.39)2017-02-15 14:47:00
바이탈에서 웃고갑니다.
익명(119.199)2017-02-15 15:36:00
결국 외과전문의배출수>타과전문의배출수 라는 팩트는 아무도 반박 못하네
오에메쓰(211.37)2017-02-15 15:37:00
글고 바이탈은 내과랑 마취가가 잡는거야 써젼이 잡는게 아니라.
오에메쓰(211.37)2017-02-15 15:43:00
외과 전문의 배출수 > 타과 전문의 배출수 라는 걸 반박 못하는 게 아니라, 애초에 누가 그렇게 말했다고 쉐도우복싱..??
사실 구외 선생님들이 페닥 뛰시는 곳은 주로 종합병원 수준은 되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반 치의가 하는 일 관련해서는 사랑니 발치빼고는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런쪽 페닥은 별로 안가시는듯
시부(211.37)2017-02-15 19:04:00
다각도로 분석하고 여러 자료도 찾아보고의사나 치과의사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돈을 쓸어담는다는 교정과보다 구강외과 선생님들의 자부심이나 직업만족도가 월등히 뛰어나다는걸 느낄수 있더군요
그 이후로 그 이유를 여러방면으로 찾게 되었고
거기서 찾은 답안은 '사명감'이였습니다
치대 전공과 중에서 유일하게 응급콜을 받으며 힘든 수련과정을 거쳐도
시부(211.37)2017-02-15 19:10:00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기피해도 막상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걸요 그런 고민을 의대생이나 치대생이 하나요? 아니죠 하지 않죠 의치대 예1부터 본4까지 어떤 과가 편하게 돈벌기 좋을지만 이야기하지 어떤 과를 가야 행복할지에 대해서말하지 않아요 인기좋은 과가면 행복할줄 알죠 하지만 그런가요?
왜 외과가 많은줄 아냐?? 이차병원 치과 수련의 뽑을라면 외과가 필수여서 그런거여ㅋㅋㅋㅋㅋ 뭔 대단한 이유라도 있는줄아네
ㅁㅁ(14.41)2017-02-16 09:22:00
노예 뽑을라고 외과 만들어놨더니 칭송하는 꼴 하고는ㅋㅋㅋ 미달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단다
ㅁㅁ(14.41)2017-02-16 09:22:00
서울에서 좀 가까운 치대병원 구강외과 수련의 2년차 수술방 1년간 들어갔으면서도 너브랑 머슬 뭔지도 모른다.. 수술방에서 교근보고 팻티슈.. 병신이 따로없는 발치 기계다ㅋㅋㅋ 적어도 한분야에서 전문의라고 들으려면 전문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더 한 양반이어야하는데 이건 뭐 지가 전공하는 분야는 원내생이었던 나만도 못하고ㅋㅋ 나오면 다른 분야는 멍청이가 되어있을
우리 병원 미달인데..??
그나저나 이 글이 gp를 무시하는 글 아니냐 ㅋㅋ 그리고 독방에서 땜쟁이라고 하면 보존과나 보철과도 무시하는 글이네??? 외과 멋있는 과 맞는데 저따구로 남 무시하는거 보면 외과 지망생 or 지원자가 정신승리하는거 같아보임
내용 읽어보면 치대생 아닌 사람 글이네
병원생활 안해본 치대생이거나 쓸데없이 남의 분야에 관심갖는 일반인이네...
대학병원중에도 외과 안차는곳 많고 외과 전공의 숫자가 제일 많은건 뽑는 인원이 제일 많기 때문임. 수련은 받아야될거같은데 다른과 애매하거나 진짜 수술에 뜻있는 애들이 외과 가는거고 페이 저렇게 받는다고 하는데 페이만 하고 살수도 없고 지방병원 과장자리도 그렇게 남아도는것도 아님. 외과 무시하는건 아닌데 외과가 비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
단적인 예로 작년에 외과 추가모집 뜬게 경희3 조선3 강릉1 부산4 연세3 단국1이고 이대 성심 길 이런곳까지 합치면 훨씬 많다.
이러니까 내가 외과 무시하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난 가는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해. 수련과정도 힘든데 배우는것도 많고. 그냥 팩트만 바로잡자 이거야
바이탈에서 웃고갑니다.
결국 외과전문의배출수>타과전문의배출수 라는 팩트는 아무도 반박 못하네
글고 바이탈은 내과랑 마취가가 잡는거야 써젼이 잡는게 아니라.
외과 전문의 배출수 > 타과 전문의 배출수 라는 걸 반박 못하는 게 아니라, 애초에 누가 그렇게 말했다고 쉐도우복싱..??
ㄴ 글 제목에서 말햇음
ㄴ 아니 그니까 아무도 외괴 전문의수가 적다고 말 안했는데 글쓴이 혼자 ㅈㄹ하는거 아님
구강악안면외과 전공후 진로가 어떻게 되나요? 출처 : 네이버 지식iN http://naver.me/G2ljQl2e 여기들어가면 보철과 전공한 쌤이 외과페닥 언제까지 할수잇냐는 질문에대한 답변에 외과 페닥으로 자기가 하고싶을때까지 갈수있다고 써놓음.
사실 구외 선생님들이 페닥 뛰시는 곳은 주로 종합병원 수준은 되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일반 치의가 하는 일 관련해서는 사랑니 발치빼고는 메리트가 없습니다. 그런쪽 페닥은 별로 안가시는듯
다각도로 분석하고 여러 자료도 찾아보고의사나 치과의사 선생님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돈을 쓸어담는다는 교정과보다 구강외과 선생님들의 자부심이나 직업만족도가 월등히 뛰어나다는걸 느낄수 있더군요 그 이후로 그 이유를 여러방면으로 찾게 되었고 거기서 찾은 답안은 '사명감'이였습니다 치대 전공과 중에서 유일하게 응급콜을 받으며 힘든 수련과정을 거쳐도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기피해도 막상 그 안에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걸요 그런 고민을 의대생이나 치대생이 하나요? 아니죠 하지 않죠 의치대 예1부터 본4까지 어떤 과가 편하게 돈벌기 좋을지만 이야기하지 어떤 과를 가야 행복할지에 대해서말하지 않아요 인기좋은 과가면 행복할줄 알죠 하지만 그런가요?
아니 뭘 반박을못햌ㅋㅋㅋ 시벌 뽑는 인원부터 타과보다 훨많은데 당연히 많을수밖에 없지 ㄷㅅ아
왜 외과가 많은줄 아냐?? 이차병원 치과 수련의 뽑을라면 외과가 필수여서 그런거여ㅋㅋㅋㅋㅋ 뭔 대단한 이유라도 있는줄아네
노예 뽑을라고 외과 만들어놨더니 칭송하는 꼴 하고는ㅋㅋㅋ 미달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단다
서울에서 좀 가까운 치대병원 구강외과 수련의 2년차 수술방 1년간 들어갔으면서도 너브랑 머슬 뭔지도 모른다.. 수술방에서 교근보고 팻티슈.. 병신이 따로없는 발치 기계다ㅋㅋㅋ 적어도 한분야에서 전문의라고 들으려면 전문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더 한 양반이어야하는데 이건 뭐 지가 전공하는 분야는 원내생이었던 나만도 못하고ㅋㅋ 나오면 다른 분야는 멍청이가 되어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