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치과 다니느라 치과 관련 게시판 돌아다니는데


여기 갤러리는  90%가 돈된다고 치과관련 대학 다니는 그냥 대가리에 돈생각밖에 없는 

의사가 될려고 하는  그냥 치과기계 사용법이랑 이론만 머리속에 집어넣는 인간들이 태반인거 같다,

그 어설픈 지식과 사용법 좀 배우고 좀 익숙해졌다고 오만해져서  여기 찾아오는 약 5% 환자 갤러를 무시하거나 하는거 같단말이지.



또 5%의 신참치과의사는  나는 대학에서 이렇게 배웠는데 이게 더 낫다고 내가 배우던 대학 교수가 그랬는데?? 라는 식으로 말을하더라

뭐든지 자기가 생각하는게 맞는거다 라는 식으로 생각을 하더라. 근데 또 그게 자기가 백프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타인에게 그렇게 주입받은 그냥 주입식 어설픈

지식이라는것이 문제


의사가 신경치료 하자는데 환자가 이건 떼워도 되는것 같다고 생각하는것은, 그만큼 통증이 없고 환자 육안으로 거울로  LED빛으로 비쳐봐도 크게 썩지 않아서 그런것인데

환자 생각 따윈 무시하고  신경치료 해야 된다고 바락바락 우기는 의사편들지를 않나, 떼우는것 혹은 인레이로 충분한것을 차라리 저 정도면 신경치료

(치아의 신경을 제거하고 치아 자체를 죽이는 것이다. 신경치료 하면 말그대로 치아가 죽어서 몸으로 부터 각종영양소를 받지 못해서 치아가 약해짐)하고나서

크라운을 씌우는게 낫다. 라고 우리 대학교 교수 선생님이 그랬쬬용 같은 말을 시부리고 앉아있고 ㅋㅋㅋ, 기본이 안되어있다. 기본이!!  살릴수 있는 치아면

살려야지 왜 신경치료를 하고나서 크라운을 씌우는지 도저히 이해불가....또한 그렇게 가르쳤다는 교수가 있다는게 더 놀랍네...하긴 그렇게 잘난 교수면

개인 치과해서 돈 더 잘벌겠지   잉여 학생들 상대로 교수 나부랭이 하지 않겠지............



내가 꼬꼬마 어린이 시절은 그래도 그당시에 치과 의사라고 하면  그당시  성인들도   그당시 꼬꼬마였던 나 조차도  의사선생님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환자의 생각따윈 싸그리 무시하고 오로지 돈 때문에 과잉진료로  썩은것 하나 신경치료하는김에 돈좀 더 뽑아 볼려고 옆에 살짝 썩은거 전이된것도


썩었다면서  멀쩡한 치아 갈아버리고 크라운 씌어 버리고  또 반대쪽에 치아도 떼우거나 조금 심하면 인레이 하면 될 수준을 무작정  시술대에 눕혀놓고  바로 신경치료 시작하죠


하는 인간들이 많다는것이다.  요즘 젊은의사들은 의사가 아니라 그냥  치과기계기능인 이라고 불러야 될 수준이다




그 증거로  내가 어제 크라운 두개 마무리한 과잉 진료 치과에서  반대쪽에 소구치 1.2번 똑같은 부위를 또 신경치료 하자고 수술대에 눕히길레 나중에 하겠다고 

하고 나서  다른 치과 돌아다니다가  연륜있는 치과 방문 해서 의사선생님과 대화를 나눠 보니 잘하면 떼워도 되는 수준이고 조금 열어봐서  심한 정도면 인레이로 끝날것

같다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전에 다니던 치과와 달리 충치 삭제 하는 과정마다 거울로 보여줘서  환자를 납득 시켜줬다. 이게 진정한 의사다.  단순 돈 벌이 수단으로

환자를 보는게 아니라!!!  환자를 납득시키고 신뢰를 형성하는 이런게 진짜 의사라고 생각한다.



내가 예전에 글에도 썻지만  좋은 치과의 기준에  왜  의사선생님  연령이 50대 이상이어야 하는가는

80년대부터 치과 의사를 해왔으니 산전수전을 다겪어 봤을것이며, 지금처럼 단순히 최신 기계로!!!!!!!!!!  그냥 기계빨로!!!!!!

요즘 장사하는 대부분의 젊은 의사(물론 예외도 있으나 그수가 매우적다)와 다르게 80년대 부터 말그대로 단순한 수동 도구부터 시작해서

치료를 한 경험등등 풍부한 연륜과 스킬을 가졌기 때문이다.(물론 나이 많은 의사중에도 돈만 밝히는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그 수는 요즘 양산형 젊은 치과의 보단 매우 적다고본다)




단순히 머리속에 지식과 기계사용법 배웠다고 오만하게 환자들 무시하고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 하는 양산형 치과의


아니!! 치과기계기능인들아  치과기계기능인으로 살지말고, 제대로된 진짜 의사가 되길 바란다!!




안해도될 치아 신경치료 랍시고  치아만 둥그렇게 깍아서 크라운 씌운것 50만원, 어제 신경치료 또 하자고 해서 그거 했으면 또 두개 깍아서 크라운 만들었을테니 100만원

과잉진료 치과에서 그대로 그 양아치 의사 말만 들었다면  이미 50만원은 손해봤고, 추가로 100만원+신경치료 진료비+신경치료 고통을 맛 봤을것이다.



하지만 참된치과의사선생님을 만나서 딱봐도 떼워도 될 수준  조금 심하면 인레이로 하면 되겠네 라는 말을 들었고 실제로 조금 심하니까 인레이면 충분하다는 말을 듣고

치료과정마다 나에게 보여주고 해서 나도 납득하고  과잉진료 치과에서 100만원+신경치료비  나갈것을   22만원에 해결을 봤다. 추가로 인레이 하고 나서 2년동안 무상

AS 해준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의사선생님에게 반대쪽에 크라운 두개중에  내가 생각하던 전혀통증이 없던 치아에 크라운 한걸 보시고, 이건 크라운 안해도 될걸 왜 했지 라고 말씀하셨다....



ㅅㅂ 과잉진료하는 젊은 치과기계기능인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