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다 그런거라해도
공부 눈콩 만큼도 처 안하고 정말 내년에 본다고 포기상태로 있던애들도 다 넉넉하게 붙고
합격만 한다고 널널하게 논 애들은 거진 300근처나 300.. 이런애들이 국시 아무것도 아니라고 놀라고 후배들에게 선동하겠지
이미 기세등등하고 국시 ㅈ밥이라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다님
국가고시라면 공부한 사람이 공부한 보람은 적어도 느끼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100일 잡고 달린애들(내신도 중상위 이상) 물론 다 300 넘었지만 다들 기분은 오히러 ㅈ같음은 있다 나보다 반의 반도 안한 애들이랑 거의 차이가 없다.
이런 변별없는 시험이 다시는 반복 되지 않기를... 공부하고 후회와 허망함은 없어야 하지 않겠나?
맘 졸이며 착실히 공부해온 사람들은 뭔 말인지 알지?
공부 눈콩 만큼도 처 안하고 정말 내년에 본다고 포기상태로 있던애들도 다 넉넉하게 붙고
합격만 한다고 널널하게 논 애들은 거진 300근처나 300.. 이런애들이 국시 아무것도 아니라고 놀라고 후배들에게 선동하겠지
이미 기세등등하고 국시 ㅈ밥이라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다님
국가고시라면 공부한 사람이 공부한 보람은 적어도 느끼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100일 잡고 달린애들(내신도 중상위 이상) 물론 다 300 넘었지만 다들 기분은 오히러 ㅈ같음은 있다 나보다 반의 반도 안한 애들이랑 거의 차이가 없다.
이런 변별없는 시험이 다시는 반복 되지 않기를... 공부하고 후회와 허망함은 없어야 하지 않겠나?
맘 졸이며 착실히 공부해온 사람들은 뭔 말인지 알지?
합격만한다고 언플한애들이 진짜 합격'만'한다고 설렁설렁한거같지? ㅋㅋㅋ 순진하네
그래도 몇몇 최 측근은 정말 어케 해왔는지 잘 알지
어차피 상대평가야 짜샤
절대겠지..
아니 인턴말여 ㄹㅇ 국시합격만 하자주의면 점수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게 ㅄ아님?
젤 기분 더러운건 착실히 공부한 애들을 비웃는조로 꼬는 어투들이다 실실 쪼개면서 후회하지않냐고 그리 해온거 ㅋㅋㅋ 죽탱이 날릴뻔했다
그건 그 애새끼가 ㅈ같은거넼ㅋㅋㅋ ㅇㅈ한다
30일전에 했는데 300 넘읏다ㅎㅎ
넌 진짜 이상하다. 아무리 쉬워도 300은 아무나 넘는게 아니야. 30일전에 공부해서 300이 넘었다? 30일전에 공부하는 정신나간놈이 여기있네. 고로 넌 훌리
나 100일 넘게 했는데 300안 넘음ㅋㅋㅋ내신도 상위권인데...내가 머리가 빠가인건지ㅎㅎ내신 안 좋고 국시 공부도 늦게 시작한 애들이랑 비슷ㅜㅜ변별력이 떨어지는 시험은 맞긴 하지
그건 니가.이상한거지
애초에 무조건 틀리는 문제들(수석도 20~30개 이상은 매년 틀려왔고) 실력과 노력 가리는 문제들 주는 문제들 적어도 3부륜데 올해는 실력과 노력을 가리는 문제는 없던거같다 특히 문제 수 많은 한과목.. 그 교시땐 20 30분 남기고 댓명이상은 자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