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 다 그런거라해도

공부 눈콩 만큼도 처 안하고 정말 내년에 본다고 포기상태로 있던애들도 다 넉넉하게 붙고

합격만 한다고 널널하게 논 애들은 거진 300근처나 300.. 이런애들이 국시 아무것도 아니라고 놀라고 후배들에게 선동하겠지
이미 기세등등하고 국시 ㅈ밥이라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다님

국가고시라면 공부한 사람이 공부한 보람은 적어도 느끼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100일 잡고 달린애들(내신도 중상위 이상) 물론 다 300 넘었지만 다들 기분은 오히러 ㅈ같음은 있다 나보다 반의 반도 안한 애들이랑 거의 차이가 없다.

이런 변별없는 시험이 다시는 반복 되지 않기를... 공부하고 후회와 허망함은 없어야 하지 않겠나?

맘 졸이며 착실히 공부해온 사람들은 뭔 말인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