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끝난거 아닌가? 왜케 갤이 더러워? ㅋㅋ
학력 서열 놀이 그만 좀 해라 개원의들 눈에는 애들 장난이니까ㅋㅋ 치과의사의 성공 요인 1 순위가 뭔지 아냐?
학력? 인서울병원 수련? ㅋㅋ
다 필요없고
자리가 무조건 1순위다 ㅋㅋ 이건 어떤 개원의한테 물어봐도 공감할거다ㅋㅋ 근데 지금 수도권 포화상태라 충청아래 가야 좋은 자리 있지 경기인천권까지는 이미 끝났음
금전욕심 없거나 원래 잘사는 애들이 서울생활하고싶은거 아니면 다들 개원하러 지방가는 추세임ㅋㅋ 지인 한명은 제주도 가서 개원했는데 정말 잘되더라
그리고 학력, 전문의 여부 등이 환자가 병원 선택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면 국가기관이나 대학에서 데이터 뽑아서 연구한 페이퍼들 많고 찾아보면 해외사례랑 국내의료전달체계의 차이때문에 왜 학력이나 전문의여부가 실제 치과 의원급에서 영향력이 없는지 찾으면 다 나옴ㅋㅋ 이미 나라에서 연구 다 해놨고 결론도 나와있음ㅋㅋ
개원의들은 알거임 몸으로 체감이 되는데 ㅋㅋ 그저 여기서 서열놀이 전문의 드립 치는 애들이 웃김ㅋㅋ
고딩들은 고만 좀 싸우고 입시잘해서 치대입학이나 하렴
이상 성공개원의
학력 서열 놀이 그만 좀 해라 개원의들 눈에는 애들 장난이니까ㅋㅋ 치과의사의 성공 요인 1 순위가 뭔지 아냐?
학력? 인서울병원 수련? ㅋㅋ
다 필요없고
자리가 무조건 1순위다 ㅋㅋ 이건 어떤 개원의한테 물어봐도 공감할거다ㅋㅋ 근데 지금 수도권 포화상태라 충청아래 가야 좋은 자리 있지 경기인천권까지는 이미 끝났음
금전욕심 없거나 원래 잘사는 애들이 서울생활하고싶은거 아니면 다들 개원하러 지방가는 추세임ㅋㅋ 지인 한명은 제주도 가서 개원했는데 정말 잘되더라
그리고 학력, 전문의 여부 등이 환자가 병원 선택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면 국가기관이나 대학에서 데이터 뽑아서 연구한 페이퍼들 많고 찾아보면 해외사례랑 국내의료전달체계의 차이때문에 왜 학력이나 전문의여부가 실제 치과 의원급에서 영향력이 없는지 찾으면 다 나옴ㅋㅋ 이미 나라에서 연구 다 해놨고 결론도 나와있음ㅋㅋ
개원의들은 알거임 몸으로 체감이 되는데 ㅋㅋ 그저 여기서 서열놀이 전문의 드립 치는 애들이 웃김ㅋㅋ
고딩들은 고만 좀 싸우고 입시잘해서 치대입학이나 하렴
이상 성공개원의
수련 고민하다가 저도 바로 나갈 생각입니다. 부산쪽은 어떤가요?
참고로 환자의 치과 병의원 선택에 가장 영향 많이 주는 요소가 자리, 비용, 친절함, 의료인의 외모, 학력 순서임 ㅋㅋ 이건 내가 주장하는게 아니고 구체적인 통계가 그러함
돈욕심 없으면 서울쪽도 괜찮나요
그렇다고 하네요 전 지방개원의입니다
그리고 치과에서는 병원급과 의원급이 동일선상에서 경쟁하기때문에 의과처럼 1차진료는 의원에서하고 3차 병원으로 의뢰하는 구조가 아니라 전문의 여부는 정말 중요치 않다. 찾으면 데이터 다 나온다
입만 털지말고 그 통계자료 갖고와바
구글에 찾어 페이퍼 쏟아지니까 초딩아 그것도 못하냐?
통계에 교정과만 진료영역 안 겹치고 나머지 전공들은 진료영역 겹쳐서 수련하는게 국가적인 비용 상승을 유발하나 수련으로 인한 환자들의 이익상승 효과는 적어서 손해라고 결론 나있음
그리고 개원통계에서 찾아보면 소득분위 높은 집단은 전문의 선호도가 있긴하나 국민 전체집단으로볼때 전문의 여부나 학력보단 친절도,접근성,외모가 유의성있는 요소라 나온다.
특히 40대 이상의 환자군의 경우 1순위가 친절도 그다음이 의료진의 외모로 통계나옴
아..서울쪽은 거의 불가능한줄 알았는데 할만은 한가보군요. 저 원래 수련의 꿈이 한때 컸어서 미련이 좀 남는데 선생님도 수련 안 받으신거죠?
네 저도 수련받으려다가 돈버는게 나을거 같아서 선배들이랑 얘기해보고 그냥 나왔습니다 지금 후회없네요ㅋㅋ 개원해놓고 지내다보니 그새 통치과 새로 생겨서 그거 듣는것도 나쁘지 않고ㅋㅋ
혹시 페이생활 몇년 정도 하셨는지 알 수 있나요? 제가 군문제가 해결되서 바로 페이로 나갈 거 같은데 공보의도 안다녀온 초년차가 할만한가요?
공보의했고 페이 닥터 1년 반했습니다. 나가기 막막하실텐데 엔도랑 임플란트만 해결되면 개원 가능한게 치과라서ㅋㅋ 원내생때 적지만 진료 경험도 있고 생각보다 나가서 진료 배우는게 문제가 되진 않았네요ㅋㅋ 저는 페이자리 구할때 돈보단 배울수있는 자리를 택했습니다
네..공보의를 안가서 그게 좀 두렵긴 하네요..지금 아는 분 있는 곳으로 갈지 그냥 구인모집 보고 갈지 생각중인데 보통 그냥 구인구직으로 가는게 깔끔하겠죠?
공보의도생각보다요즘별거앙해서 별차이업으요
맞아요 공보의는 쉬는 기간이죠 세미나 비용할인 해주니까 그때 주말마다 세미나 듣는것도 괜찮구요 보통 30%정도 할인해줍니다 공보의면
구인구직해서 가는거면 원장이랑 충분히 얘기해보시구요. 개인적으로는 선배치과 가서 취업하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고민되네요ㅜ선생님은 어떻게 페이하셨나요? 페이로는 보통 어떻게 배우는건가요? 따로 자기가 세미나 들으면서 배우고 페이하면서 연습하는 식인가요 아님 원장님에게 배우는 식인가요?
처음 페이 가실때 보통은 크게 두종류에요 일반진료자리로 가거나 교정배우는 자리로 가거나. 여자들은 교정배우는 자리로 많이가고 남자들은 개원감안해서 보통 일반진료 자리로 갑니다. 계약시 오프 날짜를 정할 수 있는데 저는 당시에 듣던 코스가 있어서 코스 수업있는 날을 오프로 해두고 주중4일+토요일 해서 5일 근무했구요.
코스나 세미나는 보통 선배들한테 추천 받아서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세미나 비용으로 1000정도는 들어요. 근데 어차피 수련의들도 세미나 듣는거라ㅋㅋㅋㅋ 가서 들어보면 알겠지만 옆자리에 수련받는 동기 앉아있고 그래요ㅋㅋㅋㅋㅋ
세미나와서 들을거면 수련을 왜 받는건지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그때 생각나서 너무 웃기네요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배님. 계속 질문드려서 죄송한데 페이 뽑는것도 경쟁이 있나요? 그리고 일반진료 페이로 뽑히면 바로 환자 보지는 않을거 같은데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엔도 같은건 자연치로 연습시켜보고 실제로 하게 합니다. 제가 이런 측면때문에 선배치과에 취업했던거구요ㅋㅋ 저 같은 경우는 병원 끝나고 체어에서 자연치로 크라운이나 인레이 프렙도 많이 했었네요ㅋㅋ 원장스타일에 따라서 잘알려주는지 페이한테 관심없는지 다르니까 성향을 잘아는 선배 밑에서 처음에 시작하시길 추천드리네요 개인적으론
페이자리 구할때 간단한 면접이 있기도한데 그건 치과마다 원장마다 달라서요ㅋㅋ
아..페이할 때도 학생 때처럼 실제 연습을 하는군요. 후 주변에 아는 개원하신 분이 거의 없어서 구인구직으로 갈 거 같은데 세미나도 열심히 듣고 혼자 연습도 많이 해야겠네요
처음 발디딜때 막막함 충분히 이해돼요ㅋㅋ 하지만 하다보면 금방금방 늘어요ㅋㅋ 로컬은 대학병원보다 환자가 2~3배는 많아서 그만큼 진료양이 엄청나기때문에 그걸 따라가려고 1년차때 아둥바둥 거리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져있는 본인을 발견할겁니다ㅋㅋ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진짜 지금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막상 바로 나가서 환자를 대한다 생각하니 막막하고 두렵네요
걱정되시면 시간날때 학생때 연습하려고 모아놓은 자연치로 프렙이라도 해보세요ㅋㅋ 제가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개인적으로 엔도용 나이타이 엔진 포터블로 저렴하게 나온거 한대 사서 그걸로 대구치 엔도 연습해볼거 같습니다ㅋㅋ 아니면 엑세스 오프닝이라도 연습해두시던지요ㅋㅋ
어찌되었든 졸업 후 2년정도 지나면 기본적인 진료는 다 할줄아는 치과의사가 되실테니 걱정마세요ㅋㅋㅋㅋㅋ 처음 st케이스 시작해서 어벙벙한거랑 비슷할겁니다 곧 적응돼요
ㅋㅋㅋ진짜 그것도 생각해봣는데 혹시 핸드피스도 개인적으로 사서 연습할 수 있나요?
핸드피스는 기공용 스트레이트 앵글 밖에 안파는걸로 알아요ㅋㅋ 하이스피드 쓰려면 체어를 사셔야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거니.... ㅋㅋ 실습실 개방 안해주나요?
사실 프렙이 많이 하면 늘긴하는데 그것보다 실제로 잘해놓은 프렙을 많이 보시는게 더 중요해요ㅋㅋ 프렙하실 여건이 안되면 프렙되어있는 모델도 있고ㅋㅋ 아니면 프렙 잘한 선생님들 석고모델 버리는거 주워다가 눈에 발라두세요
개방은 하져ㅋㅋㅋ하 근데 다시 학교가긴 좀 그래서ㅜ그럼 개인적으로 핸드피스로 프렙같은거 연습할 방법은 딱히 없나요
글쌔요 그건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ㅋㅋ 저같은 경우는 페이닥터 하면서 병원 원장님, 스텝들이랑 친해서 점심 시간이나 퇴근시간 후 남아서 프렙연습하고 제가 뒷정리하고 퇴근했었어서ㅋㅋ
저도 그런식으로 해야겠네요ㅜㅜ후 지금 너무 두려운데 빨리 자신감 붙었으면 좋겠네요ㅎㅎ선배님 같은 친절한 원장님한테 배우면 정말 좋을듯! 답변 정말 감사드리고 좋은밤 되세요
네 6년 고생하셨어요 초심잃지마시고 노력하세요ㅋㅋ 아마 개원하실때쯤 자리보러 다니느라 지금처럼 고민 많은 시기가 한번 더 올겁니다ㅋㅋ 힘내세요
이딴 댓글 써놓고 잘도 환자들이 비전문의인 일반의치과 찾아가겠다 대학나와서 치과를 연습용으로 다니는 치과의사한테 환자가 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돈을 내고 치료받으라고? 똑같이 돈내는거 수련받은 전문의한테 치료받지
수련의도 다 똑같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처음'은 있는겁니다. 잘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습하라는 글을 너무 안좋게만 보시네요.
전문의도 대학병원에서 케이스 몇 개 안다루고 나오는데 그건요? 동기보니까 로컬 1/3 정도 밖에 못하던데요?
이래서 전문의도 전문의 나름임ㅋㅋㅋㅋㅋ 환자없고 수련환경 별로인 병원에서 레지던트 하면 걍 gp나 똑같은거죠ㅋ 원장 약력 보고 가려거든 치과대학 어디나왔는지 말고 어디병원에서 레지던트 했는지도 꼭 봐야돼요
통치과 그거 생긴건 저도 수련받지 말라는 하늘의 뜻이라 생각합니다
신설과라 그런지 하나 따두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어차피 나오면 정말 통합진료를 해야하는게 현실이긴해요 대한민국에서는
이런글은, 고딩들에게, 아무런 도움이 안됨 .... 개인적 망상에, 푸념일뿐이지 ....
아저씨가 고딩이나 미래의 치과의사들 먹여살려주실거에요? 치대가 왜 입시가 낮아지는줄 아시죠? 저는 치대가 의대랑 견주던 시절에 입학했습니다만 그때 생각해보면 지금처럼 수련 강요하는 분위기 아니였고 6년만 다니고 일 좀 배우다가 개원하면 다들 행복하게 살 수 있기때문이었어요. 지금은요? 분위기가 수련받으라고 강요하면서부터 10년 다녀야하는데 차라리 의대가지
개인적 망상도 없고 구글에 논문 검색해서 국가기관에서 치과의사전문의제도와 개원가현황 및 치과의료전달체계 관련된 연구논문 쏟아지니까 몇 개만 보셔도 아실텐데요?
다수전문의체제로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모든 입학생들이 다들 전문의니까 불안해서 일단 아무과나 수련받자라는 분위기가 될텐데 그럼 치대도 10년 과정이 되어버릴겁니다. 그럼 지금보다 입시 더 낮아지고 직업위상도 낮아질걸요?
국가기관에선 이미 치과의사 전문의제도가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보고있고 그야말로 이 제도가 망한 제도라는 의미아닌가요?
잘 읽고갑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성공하시길
아직 예과생이라 그때까지 이 내용을 기억할지 모르겠네요 ㅋㅋ - dc App
예과생이시면 본인이 학교를 나가실때는 지금 이 글의 상황이 다를 수 있겠네요ㅋㅋ
인수개원에대해는 어떻게생각해요?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이제 슬슬 1세대 치과의사분들이 은퇴시기가 다가오니까 제 주변에도 인수개원 많이해요 근데 너무 케바케라서요ㅋㅋ 지방에 하실거면 인수개원보단 신규 진입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어차피 대출껴서 개원 하는거라서 ㅋㅋ 수도권은 경기도 외곽까지 이미 차버려서 대박치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은퇴하는 치과인수개원 많이 하죠ㅋㅋ
포화가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라 보시나요?? 올해치대입학생인데 걱정입니다..
의사도 포화될것이고 치과의사는 그보다 조금 빠른정도라 생각합니다. 지금보다는 어느직업이든 힘들겠죠. 그치만 1세대 은퇴시기에 겹치실거니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공급과 수요가 균형을 이루겠지만 지방이 아니고선 기회가 적은것은 사실입니다
다수전문의는 미친짓이다. 지금 배부른 기성세대 치과의사들에게 훈장하나 달아주고 대가로 치과 자체를 매력없게 만드는거임.
맞는 말이에요
사실 저도 치과는 4년씩이나 병원에서 레지던트해서 배워야할만큼 어려운 진료과목이라는 생각이 안들어서요. 나와서 2년만 배우면 모든 진료에 금방 능숙해져서 개원생각이 들겁니다. 그만큼 별거없어요
인터넷 글들 보면 너무 무서운데... 과장된 면들이 많은가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과장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치과계가 어려운 것이라면 과장이 들어간게 많지만 실제로도 예전에 비해 많이 어렵긴합니다. 저도 그래서 지방에 자리 잡은겁니다.
저 나중에 페이써주세요! 이런원장님 아래서 배워보고 싶네요
허허 감사합니다ㅋㅋ저보다 진료도 뛰어나고 페이닥터한테도 잘해주시고 환자분들한테도 친절한 원장님들 넘쳐요ㅋㅋ 여담이지만 페이닥터 자리 구하실때 어떤 병원들은 '세미나 지원'해주는 곳도 있어서 배우는 측면에서 더욱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런 치과를 찾아서 취업하세요ㅋㅋ
성공 개원으면 채소 그로스 큰거 한장?
저도 수련하는거 조금 후회중인데.. 이미 시작해서 돌이킬 수가 없네요. 사실 ㅠㅠㅠ해당 진료같은 경우는 1년정도만 심도있게 공부해도 다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이걸 4년이나 해야한다는게 후회스럽습니다. 3년 더 투자해서 남는게 전문의 자격증 하나인데.. 이거 하나때문에 3년을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우울해지고ㅠㅠㅠ그만두기에는 너무 많이 왔고..
선배들 말들어보면 전문의 타이틀이 장기적으로 보면 또 그리워지는 시점이 있데요. 장점도 있는것 같아요. 그보다도 이제 국시다치니까 하는말인데 학생들 잘해주세요~ 전문의 있냐 없느냐 보다 수련받는다고 무슨 명의 나온듯이 행동하고 학생들한테 보이게 안보이게 갑질하는 분들은 걍 뭘해도 안될거같아요..
저는 이제 본3이라 통치과는 못따는데 그냥 나가도 괜찮겠죠
이새키 지방치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