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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치
조선치는 백분위 반영이라는 졸렬책을 썻지
그리고 수학 반영비가 커서 92점만 받아도 조치가는데는 매우 편함 96이면 딴거 앵간히 갈아도 조치가지만(물리 50미만 제외) 수학 96일때는 다른 치대가기에도 매우 편해짐 특히 단국
불국어의 이득을 많이봄. 게다가 올해 영어 반영비도 작년에 비해 줄임
국어 84점받고도 수학 92면 조치 앵간히 과탐만 쳐도 간다. 누백 뻥튀기가 심한 학교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그렇게까지 뻥튀기가 되지 않은건 같은 그나마 가군이라는점. 깡큰애들은 조의 쫄리는애들은 대전한을 쓰니 그렇게까지 뻥튀기가 되진 않았다고 생각함
의대라인으로 묶자면 제주의 계명의 지망생들이 안정으로 쓴 학교. 백분위반영 하위권 의대와 백분위반영 한의대의 중간라인이 조치. 라인은 굳이 잡자면 대전한과 조선의 사이인데 조선의와 매우 가깝

개인적으로 나군이었어면 여기서 더 떡상했을거라고 생각함

경북
경북도 부산대만큼은 아니지만 영어감점이 적은 학교인데, 전통적인 선호도까지 있어서 올해 입결이 높아야 정성이었지만 희대의 이월사태로 비교적 낮게 잡힘. 그래도 조선대보단 정직한 편이니 경북대는 라인을 매길수 있는데, 고신대의대와 영남대의대 사이라인으로 생각됨. 점수공개를 봐도 영남의 경북치 붙고 경북치 가는사람도 제법 있고 (물론 그 역이 더많긴 함) 경북치 라인은 한의대랑은 겹치진 않음.
19명 이월 감안해도 성공한 편이긴 한데 영어반영비가 살린 케이스긴 함. 여기 또한 가군이라 손해봤는데 부산치 경북치가 서로 파이를 갈라먹음.

단국치
정원이 많지만 이번 불국어의 혜택을 많이 본 케이스.
국어 15퍼로 국어망한 상위권을 싹쓸어모음
국어 3떠도 수학과학 1이면 충분히 먹을수있어서 31111의 모스트 픽
나군인것도 있지만 과탐 2 가산점도 있고 해서 그렇게까지 졸렬하진 않음 정원 많은걸 입학처의 적절한 대처로 잘 커버한 케이스
라인으로 따지면 영어1이 의무인게 비슷한 고신대 의대와 매우 비슷


전남치
입학처가 좀 맞아야 되는 학교임
물론 반영비를 타과랑 공유하길래 신중해야 겠지만 전남의만 봐도 꼴아박은걸 보면 알듯 반영비는 병신이 맞음
영어 2등급 10점감점 이거 하나로 전남대 입학처는 반성해야함 단국대도 비슷하긴 한데 단국대는 국어반영비라도 작음 나군이기도 하고
물론 7년제인걸 감안하면 입결자체는 선전했지만 부산대가 적절한 입시책으로 선전한걸 생각해보면 가군에 영어감점은 아쉽
겹치는 라인은 고신의 꼬리

원광치
원광치 또한 입학처가 머리를 잘썻는게 과탐 비중이 매우큼
웃긴게 과탐비중이 크다는게 과탐을 무슨과목을 골랐냐가 매우 중요함
생지 5050이면 표점합 과탐으로 141 먹는데 이거면 수학4등급도 커버침
수망과잘인 피트형 인재를 뽑겠다면 성공한셈. 겹치는 라인은 상위권은 고신의 중반 꼬리는 고신의 미만까지 내려감 정원이 많아서...
여기도 원광의만 아니였으면 더 올랐을듯

전북치
영어 감점은 적지만 학교자체가 수험생에겐 메리트가 없는것도 있고(수험생 기준임. 수험생은 중앙의>한림의를 외치는 애들임) 해서 낮게 나온듯
전북치가 별로라기 보단 동아의부터 영남의 고신의 등등 비슷한 학교가 너무 많아서 가군에 묻혀버린 케이스
의대로 치면 연세대 원주처럼 되버린거지 ㅇㅇ 예측된거긴 한데 약빵이라고 생각
라인은 고신의 중하위에서 한의대 상위까지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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