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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800명 배출
2015년부터 잉여 치과의사 속출

공급 속도조절 실패:
치과대학 입학 정원 감축 실패(치과대학 학장들 정원감축 거부), 2030년 3000명 과잉공급, 월급 250~300,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파주, 서울 인근 충청도, 서울 인근 강원도) 개원자리 포화 - 지금도 개원자리 알아보러 최소 충청권, 강원도 가는 분위기인데 향후 10년 뒤엔 인수개원 빼고는 윗동네에는 개원자리 없음
+ 지방치 졸업자들의 수도권 러시(졸업 후 다들 수도권으로 올라옴)

향후 위기 요인:
다수전문의제도 - 현재 통치과 생겼고 단국,연세 등 통치수련기관 지정도 끝난 상태. 예과생들부턴 너도나도 전문의인 시대라 수련안받을수없는 상황이되버림
전문의 숫자 및 공급증가로 페이닥터의 월급 하락 - 치과라는 과목 자체 특성상 모든 진료를 다 하기에 전문의는 무늬만 전문의지 사실상 의미는 없음. 그러나 전문의 공급 상승으로 인해 기존 일반의들의 월급이 하락할 가능성 농후(페이닥터의 출신대학을 걸어놓듯 전문의로 환자한테 홍보하는 치과에선 넘치는 전문의를 쓰지 같은 값에 굳이 일반의를 쓸 이유가 없음)

추가:
치과의사 세대:
1. 5060세대 - 사거리에 깃발 꽂듯 치과 차리면 그 동네 휩쓸며 돈벌어서 빌딩 세우기 가능했던 세대.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은퇴안하고 2030세대를 페닥노예로 부리는 중
2. 3040세대 - 본격 먹고살기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현재 대다수 개원의들. 5060한테 월 250 노예질 당하다 대출로 간신히 개업했으나 월네트 1000은 힘들기만한 세대. 그래도 3040까진 지방개원자리는 남아있어서 지방러시 후 대박 치과 가능했던 세대 + 통치경과조치로 인한 공짜 전문의 개이득 세대(안그래도 의미없는 전문의를 왜 좆빠지게 4년 굴러서 따냐? 라고 말하는 세대)
3. 1020세대 - 개원자리의 전국구 포화 시대가 코앞인 세대이자. 공급조절 실패로 인한 위기의 세대. + 다수전문의제도 시행 결정됨으로 인해 3040세대까진 수련 안받고도 잘해먹었던 분위기가 갑작스럽게 수련을 받지 않으면 안되버리는 위기에 봉착한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