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0fa11d028315a8efe524a7018c72c9aa2b29c1b97df7dc8bde777a90df53f8ba2825b7e283beaa6a45c05633a0b875575d5b9a492d2668f93bd167fc779




갈수있으면 무조건 교정과 가라....... 소아치과는 개인취향 너무 심해서 사람 바이 사람이니까 아무한테나 추천은 못하겠다.... 우는 애기들 달래가며 치료하는건 최악 중에 최악인듯..... 나머지 과들은 자기만족으로 보드 갖고 싶으면 따는건데 동기들 중에 돈 버는데 욕심없고 개인만족으로 따는 애들은 만족하고 지내고 병원경영에 욕심있고 진료에도 알아서 능동적인 애들은 내가 굳이 이걸 왜했나라고 생각하고 후회도 많이 한다.... 나도 레지던트 3년차되니까 인턴 쓴거 좀 후회됬음 교수가 부려먹는데 과외하듯 알려주는건 아니거든
배운걸 개원해서 써먹기도 애매한게.... 수련의때 외상환자들 오면 closed reduction하는것도 식은죽먹기였는데 막상 개원하고 5년 지나고 그런 외상환자들 진료안보다보니 못하겠더라.... 아니 안하고싶다 솔직한 마음으로는..
여튼 개인만족의 문제라도 그렇지 그 중에 구강외과는 진짜 비추니까 혹여 생각이 들더라도 대학병원 공직자리 가고싶은게 아니면 절대 하지마라....... 개원의로서 진심으로 이건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해준다
수련받을거면 공부 열심히 해서 교정과 가라 두번가라..... 공부 어중간하게 해서 인턴 남고 인맥도 없고 인턴 성적도 어중간해서 보철과나 치주과나 구강외과 같은 과 받을거면 안하는게 미래의 와이프한테 이쁨받는 길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