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과 = 치위생사 고급과정 수료

구강외과 = 의사 워너비 치의. 공부못해서 간게아니라 사명감으로 갔다고 정신승리하는 과.

보철과= 치기공사 혹은 인증 받은 틀니전문 머구리ㅋ

소아치과= 유아교육과 나와서 전문대 치위생학과 다시 입학. 치과계의 쓰레기청소부. 고마운 존재:)

교정과 = 철사공예밖에 모르는 일반인. 철사공예말곤 할줄 아는거 없음.

보존과 = 구멍성애자. 구멍만 보면 넣고싶은 사람. 땜쟁이.. 통합치의학과에게 열등감 위협을 느끼는중

예방과 = 치위생사가 되고싶었던 ㅂㅅ. ㅜㅜ

영상의학과 = 방사선기사. 존재감 무.

구강병리과 = 연구원. 역시 존재감 무.




GP- 깝치지 말고 그냥 돈이나 벌어야겟다... 하고 현실과 타협한 시지프스. ㅜㅜ


추가:

구강내과- 정복성 관절원판변위/ 비정복성 관절원판 변위 두개만 알면 당신도 구강내과 전무늬!!! (글쓴이가 언급하는걸 까먹을정도의 존재감 없는 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