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친척보러갈때마다 나도 기 살고 부모님도 어깨으쓱하시고
친척들이 입학기념 용돈 5-600씩 주시고
일반인들한테도 인식좋고
원하는 여자들도 잘꼬이고
의느님 앞 아닌이상 학벌때문에 꿀릴일 없고
벌이도 안정적으로 고소득이고
파리목숨 회사원따리와 다르게 직장걱정없고
난 내힘으로 밥벌이 할 자신있고 인생핀거같아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