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에 입학해도 46부터 일하는건데 그럼 최소 20년은한다
매우 특이케이스긴한데 치전시절 40대 후반이 입학한적있었고
치대 교수들 정년퇴임이 한국나이로 67살정도인데 은퇴하고도 필드에서 활동하는 교수들 많고
꼭 교수출신 아니어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60대중후반은 ㄹㅇ 많다
내가 어릴때 다니던 치과 원장님도 70중반까지 현역으로 하시고 지금은 손자가 함ㅋㅋ
아무튼 20후반 넘어가고 40까진 안되는 상황이면 현실적으로 의대보단 치대가 나을거다
40에 입학해도 46부터 일하는건데 그럼 최소 20년은한다
매우 특이케이스긴한데 치전시절 40대 후반이 입학한적있었고
치대 교수들 정년퇴임이 한국나이로 67살정도인데 은퇴하고도 필드에서 활동하는 교수들 많고
꼭 교수출신 아니어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60대중후반은 ㄹㅇ 많다
내가 어릴때 다니던 치과 원장님도 70중반까지 현역으로 하시고 지금은 손자가 함ㅋㅋ
아무튼 20후반 넘어가고 40까진 안되는 상황이면 현실적으로 의대보단 치대가 나을거다
기회비용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그나이대로 보면 가성비가 너무 구려 그니까 하지말라는겨
애초에 고민하는 사람이면 현재가 불만족스럽거나 그 기회비용 감당하고서라도 치대가는게 이득인 상황이라는 전제하에 쓴 글이지. 다른건 다 괜찮은데 단지 나이 하나때문에 치대오는게 망설여지는 사람들말이야. 그리고 실제 직장다니는 친구들한테 당장 치대붙여주면 갈거냐고 물어보면 10중 8,9는 간다고 할걸 ㅋㅋ 현실은 그럴일이 없으니까 그런 생각조차 안하는거지 능력만되면 의대든 치대든 옮기고 싶어하는애들 많다 실제로
십중팔구 가는 건 젊은 직장인이나 가지. 마흔 넘어가면, 특히나 가정이 있으면 안 가는 사람이 더 많지
40대도 보내주면 갈사람 많어 말했다시피 그럴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으니까 아예 생각도 안하는거지. 50초반에 회사 나오고 그 후에 막막함보다야 40넘어서라도 치대 갈수만 있다면 당연히 가겠지. 그럴 능력이 안될뿐
보내주면 간다?전혀 아닌데? 등록금 깨부수고 개원빚 깨부수고 하는 직업인데 현재 안정적인 일 버리고 하고싶냐고? 전혀?
응 그렇게 생각해그럼~ 어차피 대부분은 능력안돼서 못 가니까 신포도 심리로 욕하는게 대부분이지. 개원이야 원래 빚내서 하는거고. 어차피 그럴일이 현실에서 절대 없으니까 안간다고 말하는 사람은 있을수 있는데 진짜로 보내주면 거의 간다. 치전시절 30중후반 내지 40초반에 갔던 사람들 거의 대기업출신인건 알지/
그야 당연히 면허 바로주고 일하라면 하지 ㅋㅋ.. 근데 학교 다녀야되고 돈내야되고 그럼 안한단거지
@ㅇㅇ(223.38) 와 개역겹다 지말만맞다고 바득바득 처 우기는게 ㅋㅋ
네 다음 40대
밑에 30후반인가가 치대가도 되냐고 글쓴거 보고 생각나서 쓴건데 ㅋㅋ
사실은 나도 30대인데 치전 준비중임
아 ㅋㅋ 30대에 치전이면 2년 짧으니까 괜찮아
장수생은 연머대로 오세요~ 의대랑 치대에 30대 한명씩 다 있답니다~
인터넷에서 보긴했는데 실존인물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네요. 연의 31, 연치 37 말하는거죠?
선택이야 자기가 하는거지만 전문의따고 40초(41~42)면 의대가 나은데 그 이외면 치대가 나음 40이면 한의머를 가야지ㅋ 치대도 가성비 그닥. 30중반인 나도 목이랑 허리 아파죽겠는데ㅋㅋ
보드 따는 나이가 40이전이면 나도 의대가 낫다고 생각은 드는데, 그것도 사실 과바과고 솔직히 fm 하느니 치과 gp할듯. 한의머는 예전이면 추천할텐데 요즘은 흠.. 어차피 가성비 따질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ㅋㅋ 회사생활보단 낫다정도로 만족해야지 20대에 간 애들만큼 뽑으려는건 도둑놈심보고 ㅋㅋ
본인이 장수생이라 안정심리를 얻고싶으신분 같은데 그닥 희망적이진 않아요 여기도 내가 치과의사란 직업이 너무 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30중반 이상이면 한의대 가시는게 맞음.
수험생은 밑에 글쓴 30대후반 아재고 난 가종중 치과의사가 있어서 예전부터 치대 정말 가고싶었지만 능력이 안 돼서 못 가고 차선책으로 약대갔다. 희망적이진 않다는데 다른덴 뭐 희망적인가? 40대에 삼성전자 과장이면 뭐 희망적인건가? 늦은나이에 치대가면 암울? 당연히 20대에 간애들이랑 비교하면 암울하지 노땅이 왜 늦게 와서 저러나 싶겠고. 근데 동나이대 사람들과 비교하면 우위에 있는건 팩트맞어. 그리고 치과의사가 무조건 최고다 라는게 아니고 금수저나 기타 재능러 아니면 그나마 낫다는거고 나이때문에 치대안가는건 아깝다는 생각이다 이말이지. 그 아재가 성적이 잘나온게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그리고 솔직히 30중반에 한의대가느니 나라면 무조건 치대간다. 40이후부턴 모르겠는데 40까진 치대가 낫다고 본다
치전 시절에 30중후반 심지어 40대에도 입학하던 사람들이 설마 20살때부터 계속 그 시험만 준비해서 간건 아닐테고 대부분 대기업다니다 온 사람들인데 거기가 그렇게 희망적이라면 그 엄청난 기회비용을 감수하고 올리가 없지. 저 아재가 금수저였으면 애초에 저런고민 할리가 없고 퇴사했다고 하니까 대기업 다니다가 퇴사한 모양인데 그런경우면 능력되면 무조건 치대 오는게 낫다
그럼 다행이네요 약사분이시니까요. 저는 윗댓글보고 치대 지망하는 장수생분처럼 생각이 들었는데, 가족중 치과의사인거랑 현직인거랑 느낌이 아예 다릅니다. 그리고 신규진입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고, 경제적 기댓값만을 고려할께 아니라, 삶의질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늦은나이에 치대가면 동기들 신경도 안써요. 그냥 뭔가 다른것 하다 왔겠지 정도로만 생각하지.
100퍼 된다는 보장도 없고, 학생시절로 보내는 그 공백기간에 동나이대에 버는사람들이 재테크해서 얻는 소득이나 이런거 고려하면.. 예전이야 치과의사가 개원만하면 지방에 아파트 한채값 달마다 버니까 개천에서 용나는소리 들었지만 지금은 물가상승에 직원들 임금 오르고 치과의사 소득은 예전보다 줄어가는 추세고, 딱 임금 좀 높은 공무원정도라 그냥 그나이땐
약사는 아직 아니고 올해 입학한 약대생입니다. 저도 뭐 아직 갈길은 먼데 치대에 대한 미련이 남은건지 이러고 있네요. 실제로 치과의사인 가족의 동기중에 40살에 대기업 다니다 퇴직하고 오신분이 계셨었는데 지금도 활동하시고 굉장히 만족하신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물론 그분이 특이케이스일수도 있는데 그래도 확실히 회사보단 낫다는 의견이 다수라고 생각합니다. 전적대가 전자공학계열이라 삼전, 하이닉스 간 친구들 많은데 30중반에 치대 붙여주면 갈거냐고 물어보면 닥치고 간답니다. 물론 저나 얘네나 현업이 아니라 남의떡이 커보이는 심리로 그런것일 수도 있죠. 그런데 확실한건 대기업 사원도 삶의질이 좋다고 말히기는 힘들죠. 늦은나이에 피트나 의치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그런것 때문일테고요.
30후반 이상이면 9급 보는게 나은것같네요 1년 이내로 된다는 전제하. 난이도 역시 치대나 치전입학보다 훨 쉬울꺼고. 나이들어서 요양병원 가능한 한의대가 더나을수도 있고. 막상 해보시면 직업병때문에 힘드실껍니다. 뭐 약사분이니까 치대걱정하실일은 없지만.
그 아재가 현재 35살로 추정되는데 평수저 기준 35살이면 사실 크게 재테크고 뭐고 할 돈도 없는게 현실이죠. 부모님 용돈드리고 학비갚고 고정지출비용 빼고 하면.. 아는형이 약간 어려운 형편에서 공부해서 연대 공대 나왔고 지금 s전자 다니는데 얘기들어보면 아직도 집 마련은 꿈도 못 꾸고 결혼은 했지만 뭐 딱히 금전적으로 여유있어 보이진 않아서요. 어차피 월급쟁이로는 한계가 명확하고 심지어 퇴직후 남은 인생이 막막해질텐데 그런상황이라면 한번 크게 보고 도전하는게 좋다고 생각했고 능력이 되는데 단지 나이때문에 치대가는걸 망설이는게 정말 치대에 가고싶었던 제 입장에서는 약간 배아픈 심정도 들어서 과몰입했나봅니다.
9급은 10년일해서 7급달아도 실수령 200초중반이라는거 듣고 이건 진짜 아니다 싶었습니다.. 30후반이면 애초에 20년 남짓이 한계네요. 치과의사 초년차에 배우면서 받는 돈 보다 훨씬 적게받고 연금은 썰려서 사실상 기대하면 안되는 수준이고.. 아무튼 제가 주관적으로 치대를 좋게 보는건 맞는데, 저 상황이라면 치대가는게 그나마 베스트라는 생각은 변함없네요. 대부분은 점수가 안나와서 못 가는거지만요.. 말은 그렇게해도 너라면 30중후반에 가겠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당연히 갑니다. 약사 하고 있을 나이지만 그래도 갑니다. 실제로 약대 졸업하신 선배들중에 30넘어서도 치전,치편 간 사람들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단지 제 생각입니다.각자 자기인생 사는건데자기 뜻대로 해야죠.제가 치과의사밖에 안해봐서 이렇게 생각하는걸수도 있지만,각자 처한현실에 대해 기댓값을 생각해보고 이쪽이 나으니까오시는거겠죠.10년도 더 된 얘기지만 나이들어서 늦게 입학한사람들보면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지금도 병원운영에 페닥이 저보다 나이많으면더 잘챙겨주려고 하고요
ㅇ(223.38) 구구 절절 말이 많다. 진짜 니 인생이나 잘 살아 남에게 이거 하라 저거 하라 하지말고 ㅋㅋㅋ
이미 이 글에 댓글을 단 순간 니 말에 모순되는거 알지?남에게 이거하라 저러하라 하지말고 니 인생이나 잘 살아 ㅋㅋ 치전준비생이라며 ㅋㅋ
네~ㅋㅋ 당신은 꼭 열심히 해서 합격하세요.
그래서 어쩌라고? 모순되면 왜?
그래서 어쩌라고? 남에게 이거 해라 저거해라 하면 왜? 치전 퍽이나 붙겠다 ㅋㅋ
그놈의 가성비 ㅋㅋ 돈 땜에 전문직하는거 같냐 꼬꼬마야
가성비 운운한건 내가 아닌데? 난 분명히 치대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지 나이땜에 포기하는건 에바라는걸 말하고 싶었던건데?
치대좋긴한데 평균적으로보면 대부분 원장님들 60중반에 은퇴하시지 뭐 건강만 된다면 80까지도 할수있는거 아니겠어?
치과의사는 나이먹고 힘빠지면 손놔야돼
치과의사 수명 50임 길어봐야. 손떨리고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오지고~ 젊은 의사들한테 경쟁에서 밀리고
울아빠 치과의산데 아빠가 치대다니던 시절에 동기중에 30대인가?40대 있었다고 했음 나보고 나이는 문제가 아니라고 함 그리고 50살이면 은퇴한다는데 울아빠 동기들 중에 은퇴한 사람 없다 병신들아 치알못 벌어지들 아빠 아는 분 중에 70대에도 현직인 치과의사들 몇명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