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애들이 치과 걸고 넘어지는거 자체가 신경 쓰인단 거자나. 내가 입결 더 높으니 치대보다 더 대우받고 싶은건데 현실은 그게 그거로 인식하니 찐따들이 설치는거.
둘다 전문직에 이과 최상위권인데 뭘 지랄들이야.
내가 공부 더 잘했어 치대랑 묶지 말고 날 차냥해줘!
이러고있는 개병신새끼들이자나. 게다가 학교서 공부 존나 시키는데 치대놈들은 지들보다 편해보이니까
날 더 차냥해 난 생명을 살리거든! 이러고선 피부과 줄도 못서보고 포기하겄지.
어차피 둘다 최고 직업임. 요새 분위기는 의사들 쪽이 좀더 좋아보이지만 것도 진리의 케바케야.
근데 치과도 압도적 장점이 있어.
빠른 개원테크 타면 의대애들 사십 넘도록 과장하면서 뺑뺑이 돌때 개원 십년차 달고 있을 수 있다고.
글고 여자는... 못생긴 똥자루 의부심 치부심 찐따새끼는 일억 벌어도 노답인거 알지? 결국 남자새끼들 돈 벌어서 집사고 차사고 나면 쓸데도 없어. 마누라가 애 영어 유치원이니 뭐니 보낸다고 니 청춘 다바쳐서 공부하고 피 튀기며 번돈 존나 쉽게 써재낀다.ㅋㅋ 주변 유부 의사 치과의사 다 그 꼬라진데 형님 그거 뭐라 안해요? 하면 뭐라하면 지랄거리고 싸워서 말도 못함.

여튼 개병신들끼리 싸우지 말고 어디가서 뺀찌라도 함 더 먹어라. 그러다보면 하나쯤 걸리잖냐 치갤 기웃거리는 개찐따 의대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