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업이익의 정의
쉽게 설명하면 세금적 측면을 제외한 순수 판매수익 - 생산비 = 영업이익 이라고 할 수 있음.
위는 예를들어 회사가 자동차를 만들었을때 그 회사의 "영업이익" 이라고 했을때의 예시이고
현대자동차의 영업이익이라고 하면 이는 현대자동차가 자동차를 판매하고 거기서 자동차를 생산하는데 들여진 돈을 제외한 나머지를 말함.
그외 법인세나 기타 정부에 나가는 돈은 당연히 제하지 않은 수치임.
결국 "치과의원의 영업이익" 이라함은 자제값, 임대료같은 고정비, 인건비를 제외하고 내가 매출에서 얼마나 가져가느냐를 의미.
2. 그렇다면 치과의원의 영업이익은 어느정도일까?
논지에 앞서 탈세나 현금매출을 말하는 분들을 위해 한마디 드리고 시작함.
참고로 탈세를 하다가 걸린다면...?
대략 세후 천만원 정도의 순익을 거둔다고 보면됨.
한마디로 치과의원의 경우
"딱 평타를 쳤을때 대략 세후 월천은 번다"
가 되고 있음. 일반적인 자영업자와는 분명히 굉장히 많이 나는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치갤에서 말하는 평타 치면 1500이다, 2000이다. 하는 말이 얼마나 통계와 동떨어졌는지 알수있음.
이후에 대략 상위 37%안에 들게 되면 과연 어느정도 이상을 벌까? 라고 한다면
대략 세전 월2000만원의 영업이익을 보게 되고
이는 세후로
이라고 볼수 있음.
즉, 치과의사가 대략
"상위 30%정도 하면, 세후 월 1300 만원 정도를 벌수 있음"
결론
즉, 개원만 하면 1500, 2000을 벌것이다가 얼마나
과한 해석인지 충분히 볼 수 있으며
막연히 개원만 하면 되겠지 하다가..
"만약 평균을 못친 치과의사가 된다면?, 그 수익은 세후 월천이 안될수도 있다는 말"
참고로 한해 760명의 치과의사가 매해 배출되며
2차병원급에서 페이닥터를 흡수 해줄수 없다는건 당연히 알아둬야할 문제임.
혹시 개원순익1000이랑 페이1000이 같은돈이라생각해? 그러면뭐.. 그렇게딸치고살아라 ㅋㅋ
개원순익 1000이 훨씬 손해임. 중간은 가야 저정도 수익이 나오기때문에 당연히 리스크를 수반하는거고 자본을 투하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월급쟁이로 천만원과 개원 천만원은 사실 차이가 큼.
한마디로 4억을 투자해서 8000여개의 치과를 밀어내고 7900등 정도 하면 받는 1000이랑. 걍 나와서 취직해보니 월급 1000인거랑은 사실 차이가 많이남. 그리고 자영업은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는게 피말리지. 그래서 교정과 보드를 따라는거고
답변 감사합니다. 다들 부모님들이 개원 시켜주는 사람들이겠죠 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실 그래서 개원해서 평타 못치면 페이 하는데 맞음. 당연히 페이 자리가 없고 대우도 쥐피로는 한계가 있으니 1000정도 벌면 아득바득 유지하는거고. 이건 의치한 공통임. 원래 개원은 정말 힘듦. 거기다 내 삶이 없어지지. 요즘 수요일 금요일 야간진료는 덤이니까.
집에서 개원 해주는 애들은 논외고. 그런 애들은 굳이 치과의사 안해도 될애들
답변 감사합니다. 역시 개원은 힘든가보네요 ㅠㅠ 다시한번 느끼고 갑니다.
페이 천이 노동강도대비 씹압승임
개원 1000이 손해라고? 경비로 나가는 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감가로 세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등을 생각해야지..ㅎㅎ그리고 페이1000이랑 개원1000은 환자보는 수도 다르고. 집에서 개원해주는애들이 논외라고?ㅋㅋ 개원해봣자 정말크게할거아니면 3-4억이야. 그정도 돈으로 '치과의사 안해도될'정도거나, 삶의질차이가 달라진다 생각해? 세금계산댸문에 일부러 빚 다 안갚는건 알아?
이미 개원가에서 많이 하는 신규고용세제 보너스나 자동차 리스 일반적으로 하는것들은 대 제재 대상이라 한계가 있음. 매출 3.5억이 넘어가는 시점부턴 사실 절세를 하려해도 능력에 부치는 경우가 많고 당연히 페이 천이 유리함. 도대체 이걸로 왜싸우는거지.
당연히 개원은 페이보단 높게 보고 가는거기 때문에 천이상으로 벌고싶은 돈이 맞춰져 있어서 그렇지 따지고 보면 자리잡는데만 3~4년이고 언제 치고들어오진 않을지 위생사 조무사 관리 해야지 요즘 야간진료 하루이틀쯤은 그냥 익스큐즈인데 당연히 워라밸도 파탄나고. 허리도 아프고.
어차피 아무리 떠들어 대봤자 직접 뛰는거랑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암튼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명절날 이틀만 문닫고 나머지는 일나간다 나는. 자영업이 원래 그런거야.
요새 그리고 선생들 3-4억 박고 단독 쇼부는 사실 서울에서 2시간 이상 떨어진 지방정도 아니고서야 리스크 땜시 안하고 많이 추천은 안하지만 그래도 모여서 크게 할수 있으면 그게 낫지. 결국엔 싸우고 찢어지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병신아 추석에 이런글 쌀 시간에 부모님한테 효도나 더 해라 표 그리고 혼자 결론짓고 열심히 산다 진따새끼야 으휴
ㅋㅋ그냥한번 옷가게라도 한번 차려봐요 자영업은 이렇게 산술적으로 헤아릴수 있는게 아니에요..
덴포 글에서 경비 검색만 해봐도 같은 그로스 4000에 네트 범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나옵니다..ㅋ 요즘 드는 생각은 자영업체 하나가 생물체 같기도 해요. 환경에 따라 진화해가는
한국 경제가 활황기가 아닌 저성장국면 예정인데 차츰 포화되사는 뻔한 내수 창업에서 대박 운운하는게 사실 웃긴거지.
223.62가 뼈때리네
비급여신고를 성실하게 한다고? 풉키ㅋㅋㅋㅋ 니말대로라면 카드안받고 장사하는 동네 상인들 다 세무조사 들어오겠다 엌ㅋ
경비처리는 반영도 안되고 비급여는 포함도 제대로 안 됐는데 저러고도 세후 천?ㅋㅋㅋㅋ ㅈㄴ 조쿤
치과의원 경제 총조사라는 저 표 하나갖고 개원 평균 순이익을 추정하겠다는 발상부터가 웃기고.. 그로부터 내린 결론이 평타치면 월천이라는거도 웃기네 ㅋ 치과계 현실을 전혀 모르는 외부인이라는거는 딱 알겠음.
그러면 혹시 얼마정도되나요..
니 방법대로 탈세전부제외하고 의과소득추산하면 성형외과도 비급여 다 안 잡혀서 하위과임ㅋ
말도안되는 계산이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