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졸업도 못한 예과,본과생이거나 치대가고 싶어서 수련해야하는 것처럼 현실을 속이는 훌리로 밖엔 안보임.....
현직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알거다ㅋㅋㅋ
교정이나 소치 빼곤 다른과 전문의는 전혀 전문적이지 않다는 것을....... 이름값 못하는게 치과전문의제도라는것을... 그리고 수도권에서 전문의라고 급여를 특별히 많이 주는 경우는 극히 제한된 교정이나 소치에만 해당한다는 것을....
구외,보철,치주,보존 이런건 페이 액수만 보면 동일연차 일반의나 다름 없다는 것을....
오히려 한분야에 편중된 특성때문에 치과전체 영역을 포괄해야하는 독립진료 능력 측면에선 동일연차 일반의보다 훨씬 뒤떨어진다는 것을......

신경치료는 할줄 아는데 임플은 못박는다?
임플은 박을줄아는데 신경치료는 못한다?
잇몸치료는 하는데 보철치료는 못한다?
보철치료는 할줄아는데 사랑니발치는 못한다?
사랑니발치는 하는데 신경치료는 못한다?
등등 이런게 현재 치과전문의라는 웃긴제도의 현실임....


이름만 전문의지 실제로는 1차 진료영역도 커버 못하는 반병신 의사일뿐

실제 치과치료라는것은 여러가지 치료가 섞여서 치료계획이라는것이 수립된후 진행되는 것이라 한가지만 잘한다고 치료결과가 좋은게 아님.... 발치 후 임플을 하려면 발치도 어느정도는 하고 임플도 어느정도해야 잘치료되는 것처럼, 신경치료도 어느정도 잘하고 크라운 프렙도 어느정도 잘해야 금니가 잘 만들어지는 것처럼, 잇몸치료도 어느정도 잘되고 본뜨기도 어느정도 잘할줄알아야 국소의치가 잘만들어지는 것처럼 등등 다 섞인게 치과임....

이러니 전문의제도가 망한 제도라는 소리가 끊이질않지....

환자들도 이런 치과계 사정을 알기때문에 좋은 치과는 소문듣고 가야한다는 말이 있는거임.... 모든 테크닉을 골고루 어느수준이상 소화하는 능력이 중요한게 치과인데 그건 오랜기간 소문으로만 검증되어야 알 수 있으니까...



근데 현실은..? 치과 개원가가 과잉공급으로 파국으로 치닫으니 온갖 수단 광고가 다나오는 판임....오죽하면 좆무니 미달나는 그게 뭐 대단하다고 그깟 좆문의 자격증으로 광고하겠냐.... 개원가에서 1달이면 박을 임플 갯수보다 4년 동안에 적게 박고 나오면서 무슨 전문의라고ㅋㅋㅋㅋㅋ 웃기는 판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