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환자보는거 무서워하고 레지던트새끼들이 원내생들 벌레처럼 보면서 부려먹는거에 이상함을 느끼지못하는 노예근성이 뿌리박힌 애들이 많던데 다른학교도 이래? 온실속 화초처럼 잘크고 부모님이 등록금이니 생활비니 다 주던데 애들은 왜저렇게 멍청하게 큰거냐 특정과에 관심이있고 더배우고싶고 교수하고싶고 이래서 남고싶다는 동기는 한명도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