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같이 각 과의 인원이 적을 경우, 그리고, 포화되지 않고 인원이 부족한 상황일 경우에는

내가 공부하는 것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구나 확신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데

치대같이 포화된 상황에서는

내가 치과의사가 되서 사회에 나가는 것이 민폐이지 않을까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