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78ed&no=24b0d769e1d32ca73fed85fa11d02831d03adb8a26938cb888b936cc361da74e3c380d1f32b87d47ee3c0aa1aa5a2da464a25505dcf8a5d959adf5ed3ee4


2015년 기준 통계청 출처자료임. 지금은 한달후면 그동안 스케일링 급여화 확대, 2020년인만큼 화폐가치로 인해서

국세청에 잡히는 영업이익이 더 늘었겠지만, 이 글은 평균적인 개원치의가 가져가는 최소금액을 산출하는걸 목표로하기에 그런 +요인은 고려하지않겠음.

치과는 병원급, 의원급합쳐 1인개원률이 92%이고, 저건 의원급만을 셌기때문에 병원급의 영업이익이 더해져 왜곡이 생길 이유도없음.

사실상 거의 그대로 한명당 가져가는 최소금액으로 보는게 맞음.

저게 급여외 스케일링, 라미네이트, 미백,교정같은 비보험은 빼고 친거고, 경비처리되어 공제되는 세금도 당연히 있지만,

이걸 또 계산에 넣으면 지잡의충이들이 애매모호하다며ㅈㄹ할거고, 이런 것은 제외한 최소금액만 말해봄.


충청북도기준으로 월평균 영업이익은 2040이고, 1년으로 따지면, 2040x12= 2억 4480이고, 1억5천~3억구간 종합소득세 떼고, 누진금액 더하면

치의가 가져가는돈은 1억7천정도임. 이걸 대충 12로 나눠보면 1450정도임.

1450이 2015년 기준으로 평균적인 개원치의가 가져가는 최소금액이고,

여기다 위에말한 미백, 라미네이트, 급여외 스케일링 같은비보+경비처리 되는 세금이

집에 가져가는 금액이니까, 지잡의충이들은 경제적인거로 비비지말고 좀 알아서 짜져서 의갤로 돌아가줬으면 좋겠음.

참고로 내가 종합병원으로 인한 이익왜곡이 적은 1인개원률이 높은 ent 개원의 영업이익 봤을때 , 니네 인기과 ent가 치과보다 연간 매출3천이상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