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모임 갔는데 치의 모임은 아니고 


일반 회사원들 자영업자 이런애들 있는 자리고


가고 싶어 간게 아니고 경조사랑 엮여서 억지로 간건데


이런 자리에서 솔찍히 할말도 없고 난 치과관련 이야기 절대 외부에서 안하고,


친하지도 않으면서 얼마버냐 이런거 물어보는 새끼들은 인간취급도 안함


사석에서 일반인에게 이야기하는걸 넘어 인터넷 게시판에 싸재끼고 유튜브 방송에서 떠드는 관종들땜에 


짜증날때가 한두번이 아님


난 무시하고 가만히 있는데 공장다니고 택배 나르고 이러는 새끼가 치과 얼마벌고 어쩌고 나 들으라는 듯이 이야기할때가 한두번이 아님


아 물론 걔들은 쟤네 별거없다. 망했다지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친한사이도 아니고 할말이 없으니 그냥 예의상으로 결혼했냐? 애는 있냐? 애는 몇살이냐?


별 관심없어도 인사치레 물어보는 이야기 하는데


꼭 뜬금포로 비혼주의라고 밝히는 애들이 있음.


그냥 결혼 못했어 안했어도 아니고 뭐?


약간 당황한듯 어 그래? 왜? 하는순간


온갖 이상한 핑계 다 쏟아짐.


사실 별로 관심도 없고 인사치레로 질문한건데 존나 진지빨고 이야기함


그러면서 내 결혼생활에 대해 어서 너도 니가 결혼한거 후회한다 말해봐~ 이런식으로 슬슬 유도심문식으로 물어봄 ㅋㅋㅋ


난 내 결혼생활 아주 만족하는데? 난 안그러던데? 난 좋던데? 그런일 없는데? 이러면 진짜 표정 개썩음 ㅋㅋㅋㅋㅋㅋ


이런애들 특징이 남자고 여자고 돈을 많이 못범.


월 실수령 500 넘기고 이런소리 한애들 본적없음. 인터넷에 싸지른 허언증 글은 거르고 실제에서.


솔찍히 나이 4~5살 어리고, 외모 괜찮고, 성격 좋고, 집안 유복하고, 직업도 괜찮고, 사생활 깨끗한 애가


결혼해준다고 하면 마다 할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연예인이 결혼해주세요 하면 마다할래? 진짜 미친 좆까는 소리를 해야지.


본인 스펙이 좟같으니 본인 수준에 맞는 인간들 꼬이는거지 뭔 비혼이야?


이런 새끼들이 지레 겁먹어서 비혼이니 뭐니 뭔가 본인은 특별한척 떠드는거 좆나 웃낌 ㅋㅋㅋ


남들은 관심도 없는데 ㅋㅋㅋㅋ


이런 새끼들이 꼭 남 결혼생활 물어봐서 본인의 선택을 합리화 하려함.


선택이랄것도 없지 뭐. 성비가 30% 차이나니 자연도태 된거지 뭔 본인의 선택이야?


안그러냐?


혹시 여기도 비혼주의자 있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