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치과의사 면허수가 2만5천임
여기서 하위 30%면 7500명이고
전국 치과대학이 11개대학 이니까
대략 한학교당 660명 정돈 꽤 못산단 소리고
심지어 몇명은 극단적 선택을 할수도 있다는거임
물론 니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항상 위만 쳐다보고 산 애들이란걸 안다.
근데 진짜 사회나와서 먹고 살다보면 계급장 떼고 사는 경우도 많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고
단순히 퍼센테이지가 낮다고 방심하지마
망해서 자살하는 선배들도 너 나이때는 꿈을 품고 있었고
다 나름대로 희망을 가지고 살던 사람들임
너네 학교 졸업생을 모두 모아놓고
러시안룰렛 게임을 돌려서 한명씩 총으로 쏴준인다고 생각해봐라.
660명이다. 무려 660명. 거기에 안들어갈거라는 보장은 하지마;;;
학교에따라다르지
60대 이상 대부분의 치의, 개원 1~3년차 치의가 그 하위 30%의 대부분에 해당한다고 봐야지 무슨 전성기 구간에 접어든 치의 30%가 집단 자살하는냥 써놨네
그건 아닌게 이미 예전에 자리 잡아놓았던 분들은 그 자리에 부원장을 들이던 지인을 들이던 끌여들였을거야. 개원에 전성기가 어딨냐. 어차피 입지로 하는건데. 글고 신규가 자리잡기 더 힘들다는건 너도 나도 다 아는 사실임
개원에 전성기가없어? 언제는 나이먹을수록 외과계열이라 힘들어서 빨리접는다며. 할거면 한소리만해라
바보냐... 이미 후배를 박았건 양도를 쳤건 장사 잘됐던 치과 자리는 없어지지 않음. 결국 위치싸움이라는 소리임;; 뭔 뜻인지 모르나..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다 없어진다고. 전성기가 필요가 없어
치주배우긴했냐? 50대이상이면 노화로인해 치주질환대부분생기고 베이비붐 세대 은퇴하면서 노령인구증가해서 파이가 느는데 뭔 개소리냐. 건강보혐급여항목들중 그 흔한 감기조차도 급여총액 압도적으로 누르고 1위먹는게 치주질환인데 여기서 환자가 더 느는데
파이가 한정된상황이면 그렇다해도 파이가 느는데 궤변늘어놓고있네
ㅋㅋㅋ 넌 치과의사라는 새끼가 4시에 디시하고있냐? 겁나웃기네
크리스마스에도 애쓴다
그게 과잉공급의 현실임. 이바닥은 이미 자신을 평균에 맞추고 있는게 현실인데.. 의과는 어느곳에서도 신규 값으로만 말함.
나를 평균에 맞춘다. <- 이러한 착각은 공급과잉이 아닐때만 해야 정상적인거
어느 의과에서 인턴페이로 자기페이말하고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