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선의를 배풀지 마라.
예전에 어떤 할매가 점심시간 막 시작할때 왔다.
직원들 표정 똥씹는데 그냥 간단한거라 기다리지 말라고 1시에 진료를 봐줬다.
연신 고맙다고 굽신굽신.
자 이대로 끝나면 헬피엔딩이 아니지?
이 할매가 소문을 냄.
보통 겨울엔 우리치과 예약 1~2주 대기임.
전화와서 이 환자 거친 환자들은
그럼 1시에 갈께. 점심시간인데요? 1시에 가도 봐주자나 그때갈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전화와서 오늘은 안되고 담주에 예약 잡아준다니
응 좆까 1시에 갈께^^
12시쯤 다시 전화와서 나 출발했당께~ 확인사살까지 ㅋㅋㅋㅋㅋㅋ
직원은 계속 안된다 시전. 응 좆까^^
응~ 나는 바쁜사람이라 다른 환자들하고 다르거등요~
진료가 10시부터면 9시 30분에 점심시간이 1시부터면 1시에
나부터 얼렁 봐주랑께~ ㅋㅋㅋㅋ
진짜 헬조선에선 함부로 호의를 베풀지 마라.
맞는말
지금 도착. 빼애애ㅐ액~~!! 시전중. 2시까지 기다려도 2시 예약환자 있어서 더 기다릴수 있다니까 폭동 일보직전. 이런사람 정말 많음.
애초에 규정도 제대로 없이 니 좆대로 환자받은게 잘못아니냐?? 직원들은 뭔잘못? 니가 그 시간에 일시킬 권한이라도 있냐
난 원장이라 내맘이지. 직원들? 평소 잘 관리하면 괜찮음.
원장이라도 점심시간은 근로시간이 아니라서, 니가 일시킬 권한이없어. 수당 따로 챙겨주냐? 아님, 직원들이 존나게 착한갑다
개원해서 직원하고 그정도 유대도 없으면 힘들지. 대신 나도 풀어줄땐 풀어줌.
뭐 유대를 어떻게 쌓았는지 모르겠다만, 통수 조심해라. 별일 존나게 많더라.
개원할때 대기실로 아예 진입 못하게 단단한 번호키 같은거 만들어라. 어설프게 자동문 했다간 지옥이다. 일단 대기실로 진입한 이상 점심시간이라 불이 꺼져있던 말던 안내판 세워놓던 말던 당장 진료좀 봐달라고 소리지르고 원장실까지 벌컥 들어오는 인간들 천지다.
그거 주거침입으로 판례있어
레알 기분 개좆같음. 그냥 취객 다루듯 잘 달래서 내보내는데 하루 좆같지.
나중에 직원이 비밀장부 읍읍
병원잘된다고 자랑할려고 구구절절히 썼네 ㅋㅋ 병신새기 내눈엔 훤하지 ㅋㅋ
한국년놈들이 글싸면 종특이나오거든 난 이런 개돼지심리 전문가임. 특히 대깨문새기들은 넘 혐오스러
왜 이런데 자랑하냐고? 이런데 아니면 자랑할데가 없음 ㅋㅋ국세청에 자랑할거야 뭘할거야 남들은 누가 알아주지도 않고 ㅋㅋ
남이야 자랑하든말든 왤케 화났냐 ㅋㅋㅋㅋㅋ
자랑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글싸면 스나이핑 안함ㅋㅋㅋ 꼴같잖게 충고글처럼 ㅋㅋ
왜이리 배배꼬였냐
가식이 보이니깐ㅋ 주로 이런애들이 학교다닐때 선배랍시고 와서 허세 존나 떨고감
ㅆㅇㅈ
뭐 자랑글이라고 해도 맞는말 같긴 한데
인정. 근데 이건 치과뿐아니라 모든 서비스업계에서 저런진상들 존재하더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