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선의를 배풀지 마라.


예전에 어떤 할매가 점심시간 막 시작할때 왔다.


직원들 표정 똥씹는데 그냥 간단한거라 기다리지 말라고 1시에 진료를 봐줬다.


연신 고맙다고 굽신굽신.


자 이대로 끝나면 헬피엔딩이 아니지?


이 할매가 소문을 냄.


보통 겨울엔 우리치과 예약 1~2주 대기임.


전화와서 이 환자 거친 환자들은


그럼 1시에 갈께. 점심시간인데요? 1시에 가도 봐주자나 그때갈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전화와서 오늘은 안되고 담주에 예약 잡아준다니


응 좆까 1시에 갈께^^


12시쯤 다시 전화와서 나 출발했당께~ 확인사살까지 ㅋㅋㅋㅋㅋㅋ


직원은 계속 안된다 시전. 응 좆까^^


응~ 나는 바쁜사람이라 다른 환자들하고 다르거등요~


진료가 10시부터면 9시 30분에 점심시간이 1시부터면 1시에


나부터 얼렁 봐주랑께~ ㅋㅋㅋㅋ


진짜 헬조선에선 함부로 호의를 베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