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 구강외과 전문의쌤의 따끔한 말씀 : 응 아니야 라고 부정하는 너희들!, 현 구강외과 인천 부평구에서 구인 해본 원장님보다 잘아는 너희들!
2. 터져 나가는 전문의 수 + 통치교육 : 너는 과연 이 전문의들 사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feat 전문의 따는데 치과를 왜가!
3. 1인 점빵으로는 한계치 도달한 치과 : 너는 과연 저것 보다 많이 벌 수 있는가? 월 2000? 풉키!
4. 터져 나가는 개원시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진행되는 개폐업률 : 너는 과연 평타 칠 수 있을까?
5. 몇몇 안스러운 개원 사례들 : 네가 이렇게 안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6. 사기꾼 때려잡는 강창용 원장님 : 건강 취미 분야 서적 top 20 등극, 절대 눈탱이 안맞겠다고 공부하는 환자들
7. 돈도 예전 만큼 못버는데 땅에 떨어진 명예
8. 현실이 녹록치 않다는 수많은 현직 유튜버들 : 응 저건 그냥 죽는 소리 하는거야
9. 통계가 말해주는데 의사와 치과의사 : 응 저런거 못믿어, 내주변 다 2000!
10. 임플란트 350개 박으면 2500 만원 준다는 치과를 가보았다 : feat 원장님 얼굴을 찾을수가 없어! 임플란트는 50만원?!
이상 버전1 종료!
기타 사항은 댓글로
수험생에게 정직한 판단을 줄 자료모음에 박수드립니다. 계속 업뎃 부탁드리며 치갤의 수호신으로 자리잡으시길
고맙다. 그리고 말은 바로하자. 일단 지잡치, 지방치를 쓰는 애들은 선택권이 없다. 그냥 치대를 가는수밖에.
간혹 뽕에 취해 과거를 세탁하기도 하니깐요 한무갤의 깜장형님급으로 추대되시길
그게 누군진 모르겠는데 난 그냥 니네 뽕만 뺴면 된다. 엄연한 현실의 이야기와 자료를 첨부하는건 그 이유 때문. 어설픈 비방은 하지 않아 나는.
그동안 너무 뽕 심했잖아? 월 1500 이라느나, 월 2000 이라느니 교정과가 피성정 넘는 다느니 그런말 너무 많이 해온건 사실이잖아. 이제 다른 현실은 어떤게 있는지 느끼고. 고찰해보고. 언제든지 새로운 자료와 새로운 업데이트는 환영임.
참고로 성공하는 30%와 실패하는 30%는 같은 비율로 이루어진다. Be humble. 2000년대 초반의 치과가 아니야 더이상 너네는.
옳은말씀 기존에 자리 이미 목좋은곳에 있는 존나 잡은 치과랑 신규로 진입하는 치과랑 차이 크게남
좆선대 학부 좆선대 의전원 본4 케엠
지난해 병원급 의료기관 폐업률은 8.3%로 전체 종별 가운데 가장 높았다. 게다가 사상 최초로 전국 병원 수가 줄기 시작했다. 지난해 121개 병원이 새로 개원했고 122개 병원이 경영난을 극복하지 못해 문을 닫았다. 개업 대비 폐업률만 따지면 자영업 평균인 7.3%보다 병원의 폐업률이 높은 셈이다. https://weekly.donga.com/3/all/11/18838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