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ailydental.co.kr/mobile/article.html?no=110039 이거보고도 치갤상주하는 지잡 의뽕놈들은 예전기사라고 지랄할수있을텐데 4일전인터뷰임^^
서 원장은 "남자로서 인생의 황금기라고 생각하는 30대 초·중반을 치대생으로 보낼 수 있었던 시간은 지금도 내겐 큰 행복으로 남아있다"며 "의과 전문의와 치대 졸업 후의 삶을 비교했을때도, 워라벨·노동강도·수입·삶의 질 등을 모두 고려한다면 치과는 의과의 모든 과를 통틀어 중상위권이라고 본다. 의과 전문의 급여가 치과의사에 비해 다소 높더라도, 인턴과 레지던트 5년을 더 보낼 가치는 없다. 전문의라도 언젠가는 개업을 하기 마련이기에 긴 시간을 희생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의대졸업하고도 저렇게말하며 애매한과 수련받느니 다시 치전가는게 팩트.
현명한 애들은 내과확정 지잡의가느니 가기만해도 의과중상위 보장되는 치대가는게 팩트임. 뭐 내 삶이나 돈필요없고 의뽕에 취하면 의대가도되긴함. 그런애들도 있어야 사회가굴러가지. 저 원장도 말하듯이 페이딸치는건 결국 언젠가는 내쫓기고 지도 개원예정인거도 모르는 근시안적인 내과확정 예과 지잡의충이밖에없음
이러고는 나이먹고 힘들면 의원차려서 감기환자나 물리치료 함. 치과는 과가 구린게 아냐. 의사가 아니니까 의사로 할 수 있는 당직이나 요양 같은 방어막이 없어서 문제지. 치과라는 과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함.
희귀하니까 기사도 나는거지 뽕맞아있긴 ㅋㅋ
지잡의가면 의뽕땜에 눈에 뵈는게 없어서 느그 의대 선배님 설의 졸업생 말도 무시하는구나ㅋㅋㅋ
안과는 눈알 2개로 먹구살구 ... 이빈후과는 귀.코보며 먹구살구 ... 비뇨과는 거시기보며 먹구살구 .... 먹구사는건 똑같다.
추하다... 자1위질 그만하자
으따 의사 치과의사 다해본 설의졸업생말보다 지잡의예과인 내 말이 더 정확하다니까요? ㅋㅋㅋ
지잡의 불쌍하노 ㅋㅋㅋㅋ
추하다 시발 이딴거로 자위하냐
치의신보에서 인터뷰왔는데 치과 ㅈ같다라고 하겠냐 쟤는 의사면허도 있으니까 말년에 요양가서 꿀빨수있으니 저런말 쉽게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