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지랄도 정도껏 ㅋㅋㅋㅋ
니네 선배중 상위권 중에 과연 몇명이 피부과, 안과, 이비인후과 등 마이너 안가고 바이탈과 갈까?
왜 미용 gp하거나 수련하고도 미용 레이저 뿅뿅하는 새끼들이 많을까?
니네 갓 졸업하고 바이탈 잡으면 사람 안 죽일 자신 있어?

씨발 대한민국이 그렇게 '전신을 다 보는' 이상적인 의사를 배출하는 국가면 왜 이국종 같은 사람이 영웅시되는 나라에서 상위권들 다 외산비흉 바이탈과 안가고 전신 안보는 마이너과 전문의에 몰리는지,
족보나 달달 외워서 시험봐서 의사 면허따서 gp로 나오면 진짜 사람 안잡고 전신 보고 바이탈도 보고 할 자신 있는건지,
자신 있다면 왜 일반의들이 바이탈과 전문의한테 바이탈 볼 수 있고 전신 볼 수 있다고 할 때 무시당하고 의사 취급 못받는지 제발 설명해줄래?

좆병신들아 그 '의사는 전신 다본다' 프레임 이제 질렸어.
니들이 유리할 땐 '전신보니까 깝 ㄴㄴ' 프레임으로 치과의사 비하하다
진짜 의사 면허 따고 갓 나온 사람한테 바이탈 잡아보라고 하면, "전 일반의고 바이탈 잡는 전문의 과정 거친 의사한테 맡기세요 ㅠ" 이지랄하는거 지치지도 않냐? 제발 쪽팔린 줄 알아라 지잡의 병신들아. 니들도 바이탈과 수련 안하면 전신 못보는건 똑같아 제발 모르면 닥쳐 대가리 터지기 전에 위선자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