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여론은 싸늘함.
디씨에서나 의치한끼리 서로 망했느니 잘났느니 낄낄거리면서 치고받고 놀지,
현실에서 대부분 일반인들은 중소기업에서 공보의만도 못한 월급받는게 그들의 중위소득임. 즉 현실 인간들은 생각보다 훤씬 힘들게 산다.
인터넷신문 댓글러들은 웬만하면 가난한 약자=정의롭다는 공식이 있어서 감싸주는 척이라도 하는데, 보다시피 위 댓글 반응은 영 비공감..
연봉 3000도 못받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보기엔 치대생들 일이년 고생하는건 그냥 애들장난으로 보임. 약자보호? 그런거 없다. 오히려 등쳐먹어서 부자된다고 착각이나 하지.
따라서 여론의 힘보단 법의 힘을 빌려야한다. 근데 뭐 뾰족한 수가 있나?
지금 원내생들이 법의 힘을 빌리더라도 판결보단 졸업이 빠르겠지
선배 개원의 원장들이나 외래교수들은 이럴 때 머하냐? 지 식구들 좀 원내생들한테 마루타로 내놓지. - dc App
부모가 치과의사인 애들도 환자 못받는데 뭘바래
애초에 이 나라는 사건 터져서 여론몰이 존나게 해야 이슈되는데 치과는 그냥 애초에 아우오브안중이야 원내생 몇명 자살해야 이슈되것지 저 댓글들 봐라 지능 수준 존나게 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