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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여론은 싸늘함.

디씨에서나 의치한끼리 서로 망했느니 잘났느니 낄낄거리면서 치고받고 놀지,
현실에서 대부분 일반인들은 중소기업에서 공보의만도 못한 월급받는게 그들의 중위소득임. 즉 현실 인간들은 생각보다 훤씬 힘들게 산다.


인터넷신문 댓글러들은 웬만하면 가난한 약자=정의롭다는 공식이 있어서 감싸주는 척이라도 하는데, 보다시피 위 댓글 반응은 영 비공감..
연봉 3000도 못받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보기엔 치대생들 일이년 고생하는건 그냥 애들장난으로 보임. 약자보호? 그런거 없다. 오히려 등쳐먹어서 부자된다고 착각이나 하지.

따라서 여론의 힘보단 법의 힘을 빌려야한다. 근데 뭐 뾰족한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