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가 왜케 md여부에 집착하는지 알것같음
한의원 시장도 망했지, 고정수요도 없지, 페이도 망 개원도 망
게다가 애초에 기반이 사이비 학문이라 그나마 틈새시장 수요 마저도 갈수록 사라짐.
단순히 과잉공급이나 수가문제가 아니라, 이전에 억지로 수요를 만든게 무너져가면서 망하는거라 질적으로 심각함.
할일이 없어서 인터넷 여론작업이나 하는듯.
이런 상황에서 6년동안 가짜학문 배운 상태로 자기 영역 없이 의사인척 해아하는 자괴감까지 팩트로 주기적으로 맞음.
제정신 지키기 어렵지.
이게 문제가 뭐냐면, 자기들이 맨날 팩트로 비판받는게 그대로 타 분야까지 적용된다고 착각하고, 지들 나름대로 타분야 비판한답시고 계속 바득바득 우김.
사실 자기들이 비판받는건 팩트와 근거에 기반해서 직종의 근간부터 죄다 부정당하는건데, 걔네는 반박할때 자기들이 까이는 부분만 그대로 따라함.
또한 정당한 비판을 받는 타분야는 건설적 비판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한의학은 분야 자체가 사이비라서 건설적 비판이 있을 수 없다는 것도 있다. 그래서 애들이 소통능력을 상실했을지도.
한마디로 앞뒤 생각을 못하는 무뇌아들이란거지.
나름대로 공부해서 갔을텐데, 조금 안타까움
근데 이런글이 치갤에 도배되는거 보니 치대생의 열등감도 만만치 않은듯?
그만하자 너 한의학적 정신세계에 계속 빠져있어봤자 너도 기반없는건 알잖아. 계속 한의계에 남아서 얼굴에 철판 깔 자신이 없어서 자꾸 다른 갤러리 기웃거리면서 심술부리는거 아님? 차라리 사이비를 가지고 먹고살 궁리를 해야지. 목사들도 꼭 자기들이 믿으면서 돈버는건 아니듯이.
도배는 자꾸 묻지도 않았는데 남탓 하는 "너"가 보라고 있는거야. 만약 나도 너처럼 혼자 시비걸고 우기는 선에서 끝났다면 열등감이라고 할 수 있겠지. 그치만 이건 본질적으로 너의 그러한 어그로에 대한 반응인걸
그런 본질적인 심술이나 열등감, 그리고 물타기하는 본능은 어디서 나왔을까? 위의 본문대로 자괴감이 없을 수 없겠지. 거기서 시작된게 아닐까
치대생이 유독 한의대에 관심을 많이 갖는걸 보니 치대 입결이 한의대랑 비슷해져서 위기의식 느낀게 아닐까 한다 ㅋㅋ 치대생들 속마음은 (의대 한 분과로 편입되길) ㅋㅋ
갑자기 관심가진게 아니라 한의사들이 지들끼리 심술나서 저런식으로 바득바득 우기기만 하니까 그에 대한 반응일 뿐.. 니들 앵무새냐 무식허게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의과의 한 분야 편입은 치과쪽은 안 원해. 어디서 뇌피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지간히 열받았나보네.
첨언하자면, 입결보고 자기 먹고사는거에 위기의식 느끼는건 굉장히 무식한 논리인건 알지? 그에 따른 한의사들의 여론작업이 대표적인 아무 의미없는 행위이고.
여기서 한의사라고 한 사람이 있긴해?? 걍 이빨사 까는 사람들이 한의사이길 바란거겠지 ㅋㅋㅋㅋㅋ 이성적으로 생각하자 ㅋㅋㅋㅋ 하긴 의사들이 너네까면 비참해지딘 하겠다 ㅋㅋㅋ 의대 분과로 들어가고싶은 너네 맘을 아니..
또한, 애초에 치갤에 상주하는 한의사들이 많다는 것 자체가 어디서 억하심정에 여론작업 하러 흘러나온다는거지!
그렇게 근거중심! 외치던분들이 여기에 한의사들이 상주하며 여론작업한다는 근거는 어딧니?ㅋ
한의사들 비판에 바퀴벌레처럼 반응하는 것 자체가 어느정도 근거라고 생각해. 물론 이건 합리적 의심 수준이지만 난 빈틈없이 잡아버리고 싶어서 일단 그렇게 한거야. 너도 한의사라면 빙빙 말돌리지 말고 현실에서 살길 바라. 심술부리지 말고
정작 근거는 없죠? 니가 하는짓이 딱 무당이 하는짓임 ㅋ
치대생들도 안타까운게 공부 조금만 더했으면 의대가서 의사할 수 있었을텐데 조금 덜떨어져서 아깝게 치대갔는데 명예와 페이는 천지차이니..(의사 vs 이빨공사자) ... 현타올수도 있겠네 ㅠㅠ 아쉽다! 좀만 더 했으면 의사선생님인데 ㅠ
바퀴벌레마냥 한의사 비판하는글에 튀어나오는거 보면 한의쪽 애들이 여기 상주하는게 맞는것같네. 근데 너네가 하는건 단지 감정적으로 바득바득 우기는것밖에 안되는데 한의갤이 까이는건 하나하나 찝어서 비판받는거야.
그래서 니가하는건 이성 남이 하는건 감성??ㅋㅋㅋㅋ 선민의식 대단하다~ 의대급 점수받고 선민의식 갖는건 이해하지만 치대정도밖에 못가고 선민의식갖는건 좀 하찮네
응 맞는데 너네는 그 차이를 모르니낀 여론작업같은거에 목숨거는거 아니냐 인신공격과 본질적인 비판부터 다른데ㅋㅋㅋ
괜히 한의사들끼리 약올라서 남의 갤러리에서 에베베거리지 말고, 차라리 사이비를 가지고 먹고살 궁리를 해야지. 목사들도 꼭 자기들이 믿으면서 돈버는건 아니듯이. 선민의식의 문제가 아니야 이건.
치과의사들은 몰려다니면서 강창용같은 내부고발자 묻으려고하지좀 말고 양심진료나 해라 ㅠㅠ 환자들 등쳐먹어서 몇백 더벌 궁리하지말고 치과공부나 더 열심히하길 ㅋㅋㅋ사기꾼아 이해됐니
fact) 안타깝지만 치과 페이 md중위보단 높다 ㅋ 그와중에 한무당 500ㅋ
나땐 고의 버리고 연치갔는데 (나포함)
글쓴이가 한의사한테 피해의식 있는거 같은데. 여기서 왜 한의사를 찾노 지밖에 글 안쓰는데
현타온 악어새
진짜 한의대생이였나보네 ㅋㅋㅋㅋㅋ뭐이리 길게 주저리주저리 써놨냐
내말은 댓글 말야
나는 치대 본4고 의대 본4나 인턴하는 친구들 많은데 애초에 서로 영역에 관심이 없음ㅋㅋㅋ 각자 살기 바쁜데 주기적으로 남의 갤까지 와서 어그로끄는 분들은 현실 세상에서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