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78ed&no=24b0d769e1d32ca73fed80fa11d02831b68b1d4bae6818fe3ec5b08ec5974d46b5500096f4db8e6a80a68fdf462f7805af4b646a533179f2f375541b6bd4



대부분 나랑 같은 케이스임. 


1. 치과에 가서 눕고 치위생사가 엑스레이 찍음. 

2. 치과의사가 옴. 1분정도 치아관찰함. 내려가서 상담받으세요. 치료에 대한 자세한 상담은 상담실장이 해줄겁니다.

 (이과정에서 일부치과는 치위생사가 검진하고 치과의사는 안보임)


3. 상담실장이란 사람이 상담실로 안내함. 엑스레이 보면서 설명해줌. 여긴 뭐하고 여긴 뭐하고 여긴 이렇게 할거에요.


돈견적뽑는건 상담실장이 해도 문제될거없음. 어차피 원무과 업무도볼테니

근데 치료계획에 대한 질의를 치과의사랑 하는게 시간아깝고 니가 뭐대수냐? 이렇게 나오는 새끼있어서 내가 진상인건가 착각이 듦.

버러지같은새끼들이 상담실장한테 전부 위임한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