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치과의사라고 졸업하고 나왔는데 페이 250 시작해서 5년차 되니 페이 800 받음. 의대 전문의들 페이로 1.2~1.5 걍 받는거 보니 빡치고 일하는 것도 좆같이 힘들어서 '역시 치과의사는 개원이지' 하며 개원 함. 그런데 왠걸 개원하면 페이 할때처럼 올 것 같던 환자들은 오지도 않고 수입도 페이 할때랑 차이가 없네? 그렇다고 때려치고 페이하자니 원하는 페이 받을 자리도 없고 남밑에서 일하기도 싫음. 시발시발하며 개원유지함. 수익은 올라가지도 않고 좆같기 시작. 시발 아가리나 사기쳐먹자라는 생각으로 과잉진료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