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도 선배들한테 치아 얻어오거나 치아 모형 깎고 치아모형으로 깨작깨작 실습하고 개한심해보임ㅋㅋㅋㅋ  병원에서 실습하는데 겨우 치아 깎고 뽑고 심는게 전부이면서 의대 외과의사들 수술하는 것처럼 좆같이구는 던트들 존나 한심함. 마지막으로 교수들은 겨우 그런거 가르키면서 의사인척 목에 힘주고 '에헴 나는 의사요' 이 지랄하는게 제일 좆같음. 차라리 로컬에서 그냥 자기 생계 유지 하면서 묵묵히 진료하시는 선배들이 제일 존경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