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는 약사회 주도로 약사 1인당 일평균 약 80건까지 조제하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조제수가 늘어나면 거기에 비례해서 약사 수를 늘려야한다. 이 조치로 약사 숫자가 엄청나지만 그들이 다들 먹고살게 된 것이다.
치과의사도 일평균 최대 15명(또는 20명)까지(임플란트는 일평균 최대 3명까지만) 환자 진료할 수 있도록 법제화하자. 이러면 큰 돈은 못 벌어도 전체 치과의사들이 굶어죽지않고 먹고 살 수 있다.
또한 하루 15건으로 제한하면 박리다매가 의미없어지므로 임플란트를 50~60까지 덤핑치는 일도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