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전때매 학부정원 극악이던 시절 의대갈 성적으로 4치대 뚫고 겨우 입학했더니 마치 주식에서 고점물린 개미마냥 입학하고 학년 바뀔때마다 입결도 떨어지고 치과계 상황도 악재의 연속 ㅠㅠ 개원가 안좋다는 소문은 이제 좆된다는 소리로 바뀌고 대형치과 후려치기로 이젠 55플란트까지 나오는 중이고 유튜브에선 사이비교주 ㄱ모씨가 일반인들 선동해서 직업인식은 십창나고 그와중에 교수라는 인간들은 정원수줄이는데 협조해서 어떻게든 좆망해가는 치과계 살려블생각은 안하고 협회랑 작당해서 통합치의학같은 요상한거나 만들고ㅋㅋㅋㅋ 해가갈수록 암울한 소리만 들리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올해는 코로나까지 터져서 이번에 로컬나간 선배 동기들은 페이자리도 못구한다드라ㅠㅠ
이제 공보의 1년도 안남았는데 그냥 계속 여기서 월급루팡질이나 하고싶다 ㅎㅎ
이제 공보의 1년도 안남았는데 그냥 계속 여기서 월급루팡질이나 하고싶다 ㅎㅎ
공보의 어디갔냐
12면 너는 통치 꿀빨았을텐데 그걸 왜 욕하냐
개꿀빠는 내가 봐도 이건 종이쪼가리장사라는게.. ㅋ 애초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못하고 이런식으로 언발 오줌누기식으로 해결하려는걸 보면 답답함
그렇게 페이를 정말 니가 못구할거같다생각들면 수련을 들어가던가. 여기저기 미달이잖아. 근데 그건 또 싫지?
내가 언제 페이못구할거같다그랬음? ㅋㅋ 서울사는 동기들이 지금 못 구한다는거지. 그냥 다들 힘들다힘들다그러길래 심란해서 써본소리지 지방까지 내려가면 뭔 페이를 못구하겠냐 ㅋ
아니면 시골 공보의생활 계속하고싶을정도로 좋다했으니 아예 보건소 들어가라 너한테 딱인듯 보건소자리는 넘치잖아
시골은 치과공보의 시킬 일도 없는데 보건소에서 뭐하러 치과의사를 더 구하겠냐 ㅋㅋ
http://www.mapo.go.kr/site/health/board/notice/5939 ㄴㄴ니가 안찾아봐서 그렇지 찾아보면 있어.이런식으로 지자체에서 구하고있는거 니가 전역일맞춰서 찾아서 들어가면되지.
저 자리랑 꿀빠는 공보의생활이랑 어떻게 같냐ㅋㅋ 딱봐도 존나 굴려먹다 버리는자리구만. 자리가 넘치는데는 이유가 있지않을까?
공보의로 꿀빨면서 개소리 쳐하네. 치과>>피정성
ㄹㅇ? 이거 꿈아니지?
현실은 외산비흉>치과
ㄴ 게이야..
고점에 물린 개미 비유 개적절하네ㅋㅋㅋㅋ
선배님 여기서 왜 열폭하세요 ㅎㅎ 세미나나 들으세요 ㅡㅡ - dc App
같은 12다. 나는 11이 아닌거에 감사하는중 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자리는 아직잇어 인수도 많잖어
그냥 인생 선택 잘못한 네 잘못이지 누가 의대치대 중에 치대가냐...
ㅊㅋ
일단 첫댓글부터 치과의사 아닌 티 존나 나는구만 개솔ㅋㅋㅋㅋㅋ 아이피 바꿔서 한놈이 댓글 주작하는거네ㅋㅋㅋ 치대오고싶냐? ㅋㅋㅋㅋ 루저새끼ㅋㅋ
0712 의전강점기 연치 만해도 0.1~0.2 안짝이었지
옛날 치과의사 생각하면 큰코다친다... 치과는 포화가 맞다. 치과대학 입결에 취해서 현실을 망각하지 말거라 국시도 안본 학부생들아... 졸업장이랑 면허 나와도 너희들 돈벌 능력은 일반 사무직 직장인과 다를바 없으니 마통은 제발 니 부모 능력껏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