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전때매 학부정원 극악이던 시절 의대갈 성적으로 4치대 뚫고 겨우 입학했더니 마치 주식에서 고점물린 개미마냥 입학하고 학년 바뀔때마다 입결도 떨어지고 치과계 상황도 악재의 연속 ㅠㅠ 개원가 안좋다는 소문은 이제 좆된다는 소리로 바뀌고 대형치과 후려치기로 이젠 55플란트까지 나오는 중이고 유튜브에선 사이비교주 ㄱ모씨가 일반인들 선동해서 직업인식은 십창나고 그와중에 교수라는 인간들은 정원수줄이는데 협조해서 어떻게든 좆망해가는 치과계 살려블생각은 안하고 협회랑 작당해서 통합치의학같은 요상한거나 만들고ㅋㅋㅋㅋ 해가갈수록 암울한 소리만 들리고 나아질 기미가 안보임.. 올해는 코로나까지 터져서 이번에 로컬나간 선배 동기들은 페이자리도 못구한다드라ㅠㅠ
이제 공보의 1년도 안남았는데 그냥 계속 여기서 월급루팡질이나 하고싶다 ㅎㅎ